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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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한일 수산교류회의 열려
◀ANC▶ 제22회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수산 교류회의가 내일부터 사흘 동안 여수에서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 ◀END▶ ◀VCR▶ 제22회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수산 교류회의에서는 한일 양국의 수산자원 조성 실태, 어촌마을 관광 활성화 방안, 해양수산분야 정보교환 등이 이뤄집니다.// 목...
김진선 2014년 10월 15일 -

전국 무대 아파트 절도단 5명 구속
해남경찰서는 전국 아파트와 빌라 등을 돌며 금품을 훔친 30살 김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해남에 있는 한 아파트에 절단기로 방범창을 뜯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0월 15일 -

헤어진 여자친구 납치한 탈영병 검거
오늘 오후 1시 35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저수지에서 경기도 모 군부대 소속 정 모 하사가 몰던 차량이 저수지에 빠졌지만 추격하던 경찰에 의해 구조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14) 부대에서 탈영해 헤어진 여자친구를 차에 강제로 태운 뒤 진도까지 달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달아난 여자친구의 신고...
김진선 2014년 10월 15일 -

일교차 커 감기 등 건강관리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침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
김양훈 2014년 10월 15일 -

금어기 해제.. 불법조업 중국어선 특별단속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금어기 해제로 저인망 중국어선 조업이 내일(16)부터 재개됨에 따라 불법조업 중국어선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의 이번 단속은 군산과 태안, 목포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대형함정 7척을 비롯해 중형함정 10척, 항공기 3대가 투입됩니다. 해경은 무허가, 영해침범, 폭력저항 ...
김양훈 2014년 10월 15일 -

배추도 풍년…정부, 최대 10만 톤 폐기
가을배추 생산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최대 10만 톤을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준고랭지 배추의 출하가 늦어지면서 가을 배추 출하시기와 겹쳐 공급량이 많아진데다 가을배추 재배 면적도 평년보다 4% 많고 작황도 좋은 만큼 가격이 폭락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따라서, ...
김윤 2014년 10월 15일 -

참사 6개월..끝나지 않은 세월호(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내일이면 꼬박 반년이 됩니다. 이제는 그만할 때라고 말하기엔 실종자 10명이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고, 여전히 진입조차 못해본 객실도 남아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6개월이 지나는 동안 팽목항은 많이도 변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의 불안함으로 가...
김진선 2014년 10월 15일 -

지난해 선박 사고 638건..하루 2건 안팎 발생
지난해 선박사고가 하루 평균 2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이 제출받은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선박사고는 638건에 818척으로 60명이 숨지고 실종 37명, 부상 167명 등 모두 264명의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충돌과 기관고장이 각각 149건, 130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
김진선 2014년 10월 15일 -

이낙연 지사, F1 대회 재개 부정적 입장 피력
이낙연 지사가 F1 대회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고경석 의원은 "F1 대회가 중앙정부 지원없이 치러졌지만 SOC 확충과 정치적 환경 변화가 뚜렷한 만큼 2016년 F1 대회 재개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이 지사는 "지금 단계에서 F1 대회를 지속하려면 적자구조 개선이 큰 숙제...
양현승 2014년 10월 15일 -

"전남도, 도정질문 출석대상 무리하게 조율 시도"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출석 대상을 무리하게 조율하려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도정질문에 앞서 전남도에 질문요지를 보냈는데, 전라남도 고위 간부들이 전화를 걸어와 질문의 수위와 답변자의 범위 제한을 요구했다"며 이는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
양현승 2014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