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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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조선산업 영업*설비 중국에 뒤져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서남권 조선산업이 영업과 설비 면에서 중국에도 뒤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지역경제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은 서남권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공동물류체계 구축과 울산 등 동남권 중소형 조선소들과 연합, 장기적으로 지역 ...
신광하 2014년 08월 28일 -

데스크단신]통학로 불법광고물 정비
◀ANC▶ 9월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가 실시됩니다.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 아나운서가.. ◀END▶ ◀VCR▶ 전라남도는 다음달 5일까지 시군 초중고등학교 주요 도로와 통학로를 대상으로 노후·불법 간판, 현수막, 에어라이트, 음란 명함 등을 대상으로...
2014년 08월 28일 -

전남해안 20~60mm 더 내려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완도가 21mm, 진도 10, 해남 7, 고흥 8mm 등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일까지 해안에는 20에서 60mm,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20mm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내...
2014년 08월 28일 -

전남 초중고 학생감소율 전국 평균보다 높아
올해 전남지역 학생 감소율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초중고교생은 23만258명으로 지난해보다 3.6%감소해 전국 평균 감소율 3%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전남지역 초등학생 감소율은 3.5%로 전국에서 가장 컸고 중학생 감소율도 전국 평균보다 ...
김윤 2014년 08월 28일 -

전남 원어민 영어교사 비율 1년새 반토막
전남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비율이 예산 부족 속에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율은 46%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2위에 그쳤고, 지난해 배치율인 9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원어민 교사 인건비가 시도교육청 자체 ...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진도 가을꽃게철, 시작부터 걱정(R)
◀ANC▶ 바야흐로 가을 꽃게철이 시작됐지만 주산지 진도군의 표정은 크게 침울합니다. 세월호 사고로 봄꽃게를 망친 데 이어 가을 꽃게도 시작부터 판매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잡은 꽃게가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중매인들의 가격 매기기 눈치경쟁이 치열합니다. (s.u)...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이틀째 중단
세월호 사고해역의 기상악화로 수색이 재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27) 너울성 파도로 수색작업용 바지선 1척을 서거차도로 피항시킨 뒤 현장에 바지선 1척과 함정들이 남아있지만 기상이 호전될 때까지 잠수사들의 입수는 자제한 채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8일 이후 실종자가 추가...
김진선 2014년 08월 28일 -

"수사권*기소권 있어야 세월호 책임자 처벌"
전남시국회의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위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세월호 특별법에는 진상조사위원회에 강제적 권한을 부여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반드시 포함되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들에게 오는 30일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
김진선 2014년 08월 28일 -

신안 염전 인권유린사건 가해자들 실형 선고
이른바‘염전노예’사건 가해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 장애를 가진 40살 김모씨와 48살 채모씨 등 2명을 수년간 강제노역시키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염전업자 49살 홍모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을, 직업소개소 직원 2명에 대해서는 징역 2년과 2년 6개월, 벌금 천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신광하 2014년 08월 28일 -

신안군의회 점심값 과다지출 논란
신안군 의회가 전남시군의장단 모임을 주관하면서 점심값으로 3백여만 원을 지출해 과다지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지난 26일 목포의 한 호텔에서 전남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를 주관하면서 점심값으로 3백40만 원을 의회 경비로 지출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의장단 수행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해 1인에 3만 원...
신광하 201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