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장마전선 영향 받아 대체로 흐림-아침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남지역은 오늘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먼바다의 파도는 최고 3미터, 앞바다는 최고 2미터까지 일 것으로 예보됐고, 태풍의 영향으로 낮부터 남해상에서 너울성 파도가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 해역...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재난안전 상황 공개 '뒷짐'(R)
◀ANC▶ 전남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고, 아직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태풍도 북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청 재난안전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는 잠만 자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주에 이어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지역별로 수십밀리미터 강우량을 기록...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기초연금 대상인가요?' 시행초기 혼선(R)
◀ANC▶ 우여곡절이 많았던 기초연금제가 이달 초부터 시행됐는데요. 상담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일선 주민센터는 하루종일 북새통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주민센터입니다. 기초연금 상담 창구에서 담당 직원과 어르신들의 문답이 계속 오갑니다.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면서 수급자격을 확인...
김양훈 2014년 07월 07일 -

수중수색 중단..최하 닷새간 차질 불가피-아침
어제 기상악화로 수색이 전면 중단되는 등 세월호 수중수색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수색작업 지원용 바지선과 중소형 함정을 모두 목포항으로 이동시켰고, 현장에는 천톤 이상의 대형함정 5척만 남아 있습니다.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 수색이 재개될 방침이지만, 짧아도 닷새...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목포에서 세월호 첫 재판..피고인 8명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내일(7) 오후 2시 세월호 증선인가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청해진해운 관계자와 항만청, 해경 등 8명에 대한 첫 재판을 엽니다. 재판부는 내일 피고인들의 혐의 인정여부를 파악하고, 공판준비기일을 더 열지 판단하고, 추후 재판 일정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장마전선 영향 받아 대체로 흐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남지역은 오늘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먼바다의 파도는 최고 3미터, 앞바다는 최고 2미터까지 일 것으로 예보됐고, 태풍의 영향으로 낮부터 남해상에서 너울성 파도가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 해역...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재난안전 상황 공개 '뒷짐'(R)
◀ANC▶ 전남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고, 아직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태풍도 북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청 재난안전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는 잠만 자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주에 이어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지역별로 수십밀리미터 강우량을 기록...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수중수색 중단..최하 닷새간 차질 불가피-아침
어제 기상악화로 수색이 전면 중단되는 등 세월호 수중수색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수색작업 지원용 바지선과 중소형 함정을 모두 목포항으로 이동시켰고, 현장에는 천톤 이상의 대형함정 5척만 남아 있습니다.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 수색이 재개될 방침이지만, 짧아도 닷새...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목포에서 세월호 첫 재판..피고인 8명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내일(7) 오후 2시 세월호 증선인가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청해진해운 관계자와 항만청, 해경 등 8명에 대한 첫 재판을 엽니다. 재판부는 내일 피고인들의 혐의 인정여부를 파악하고, 공판준비기일을 더 열지 판단하고, 추후 재판 일정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 -

세월호 특별법 발의, "진도 조도 주민도 피해자"
지난 4일 발의된 세워호 특별법에 진도군민 지원대책이 담겼습니다. 새정치연합 세월호 특별법 입법책임의원으로 참가한 김영록 의원은 "세월호 참사 관련 응급구조와 수습과정에 참여한 사람을 피해자로 정의해 진도 조도면민 대부분이 피해자로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은 오는 16일까지 처리될 예정...
양현승 2014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