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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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공영제 추진 본격화...전남도 수요조사 나서
전남도가 버스공영제 도입을 위해 시군 수요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는 버스공영제와 '수요 응답형' 교통체계 도입을 희망하는 시군에 대한 수요조사를 오는 11일까지 실시해 지역별 교통여건에 맞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약으로 제시된 시군은 모두 10곳으로 공영제는 영암,곡성...
신광하 2014년 06월 29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오늘과 내일(29일) 아침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2014년 06월 28일 -

세월호-제주운항관리실 사고 전 2차례만 교신?(R)
◀ANC▶ 침몰한 세월호가 정상 항해를 할 때면 의무적으로 연락을 해야하는 곳이 운항관리실이었습니다. 규정에는 인천에서 제주를 오가는 동안 모두 13차례 교신을 하도록 돼있지만, 이 같은 규정은 전혀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세월호 운항 관리 규정입니다. C/G]인천을 떠난 ...
박영훈 2014년 06월 28일 -

"잊지 말아주세요".. "실종자 수색에 최선"(R)
◀ANC▶ 정홍원 국무총리가 한 달여 만에 진도를 다시 찾아 실종자 가족과 눈물의 재회를 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우리를 잊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정 총리는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정홍원 국무총리가 유임 이후 첫 일정으로 진도를 찾았습니다. 진...
김양훈 2014년 06월 28일 -

아침]해수부*해경 기관보고 진도에서 열리나(R)
◀ANC▶ 진도를 찾은 세월호 국조 특위 여당 의원들이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 끝에 기관보고를 진도에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여야 간사간의 협의를 거쳐야한다는 조건을 붙이면서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
김진선 2014년 06월 28일 -

세월호 피해주민 생계지원 일자리 사업 시작
세월호 침몰 사고의 직접 피해 지역인 진도군 동서거차도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일자리 지원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긴급 일자리 지원사업은 동서거차도 피해 주민 99명이 참여해 오는 10월까지 해안정비와 마을 정화사업을 하는데 매달 73만 원의 급여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김윤 2014년 06월 28일 -

신안군 전국 함초 70% 생산...주산지 등극
신안군의 함초 생산량이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70여 농가가 함초 생산자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등 신안군이 염생생물인 함초의 주산지로 떠올랐습니다. 함초는 갯벌이나 염전 주변에서 자라나는 생물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혈액순환과 피부미용, 복부비만 등에 우수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
신광하 2014년 06월 28일 -

현대삼호重 시운전구간 LTE 통신망 구축
현대삼호중공업과 KT가 목포와 제주도 사이 선박 시험 운전 해상에 LTE 통신망을 구축했습니다. 현대삼호중에 따르면 최근 해남 화원과 진도 서거차도, 신안 가거도, 제주 추자도와 수월봉 등에 KT의 협조를 받아 LTE 기지국을 신설해 시운전중인 선박에서도 휴대전화와 빠른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 졌습니다. 현대삼호중...
신광하 2014년 06월 28일 -

도교육청 '법외노조' 논란..마찰 줄이겠다(R)
◀ANC▶ 1심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을 놓고 교육부와 전교조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진보 교육감이 수장을 맡고 있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교사들의 모임인 만큼 정책협의를 계속하는 등 마찰을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 전교조 소속 전남 지역 교사...
박영훈 2014년 06월 28일 -

대학 파고든 '유흥업소 구인 광고' - R
◀ANC▶ 요즘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은 조금이라도 등록금 부담을 덜기 위해 아르바이트 많이들 찾고 있죠. 그런데 이런 대학생들을 노리고 불법 성매매까지 이뤄지는 유흥업소 구인광고가 대학내에 버젓히 나붙어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대학 게시판에 붙어있는 구인 광고입니다. [C/G...
2014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