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
2014년 11월 05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즉각 착공해야"
광주*전남 여야 국회의원 20명은 오늘 공동 성명서를 내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의 광주-해남 구간 착공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정부의 제안대로 광주-해남 구간을 순차적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양보했었지만, 정부가 경제성을 빌미로 광주-강진 구간만 강요하고 있다"며 "정부 스스로 ...
양현승 2014년 11월 05일 -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시설 예산 축소 '심각'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시설 사업비가 5년 전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일반사업비는 401억 원으로 지난 2009년 1210억 원에 비해 66.8% 축소됐고 교육환경개선시설 사업비도 1175억 원에서 지난해 906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은 교육시설 예산은 학생들...
김양훈 2014년 11월 05일 -

김장용 배추 출하 시작..과잉물량 어쩌나(R)
◀ANC▶ 가을배추값 파동 가능성이 높다고 수차례 지적했는데, 그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김장용 가을배추가 속이 꽉 차서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전남의 한 배추밭. 배추를 잘라내 뻣뻣한 겉잎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공급과잉으로 배추 한포...
양현승 2014년 11월 05일 -

사회복지시설 회계 비리 무더기 적발
사회복지시설의 회계 비리가 전라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해남의 한 노인요양원은 운영충당금 천백여만 원을 대표 개인통장으로 입금해 카드비와 생활비 등으로 유용했습니다. 여수의 한 복지시설은 대표이사가 후원금 3천여만 원을 개인적으로 착복하는 등 23곳의 어린이집과 노인요양...
2014년 11월 05일 -

키토산 결합 소금 혈압 낮추는데 효과
키토산소금이 혈압을 낮춰주는데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드레 올레트 프랑스 디존대학 임상시험센터 소장은 오늘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키토산소금은 염소이온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레트 교수는 쿠바에서 백여 명을 대상으로 ...
김양훈 2014년 11월 05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
2014년 11월 05일 -

목포대, 순천대 의대유치 '비상'(R)
◀ANC▶ 부실논란 등으로 폐교위기까지 내몰렸던 서남대 의대가 내년도 신입생 모집이 가능해 졌습니다. 의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목포대와 순천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 인구 천명당 응급환자는 344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백여명 이상이 많습니다. 전국의 의과대학...
김양훈 2014년 11월 05일 -

인정 넘치는 마을 공동체로...(R)
(앵커) 도심 개발로 인해 전통적인 마을 공동체가 무너져 가면서 공동체 생활 문화 역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도심 재생 차원에서 마을 공동체를 되살려 온화하고 포근한 동네 마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민선 6기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토끼와 무당벌레..해바라기와 벚꽃.. ...
2014년 11월 05일 -

선거 후유증 '현재 진행형'(R)
◀ANC▶ 지방선거가 끝난지 5개월이 지났지만 고흥 지역의 선거 후유증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박병종 고흥군수를 둘러싼 선거법 위반 사건들이 이제서야 경찰을 거쳐 검찰로 넘어갑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흥의 한 특산물 판매업체. 선거운동이 한창이던 지난 5월, 이 업체대표 63살 이...
201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