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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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는 1점5에서3미터,서해남부전해상은 0점5에서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8월 09일 -

세월호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데...(R)
◀ANC▶ 세월호 사고 발생 넉달이 다 되어가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가족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팽목항에 노란 리본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참사 이전의 일상으로 ...
김양훈 2014년 08월 09일 -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 "진도에 끝까지 남겠다"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진도에 남아 실종자 수습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실종자 가족 법률대리인인 배의철 변호사는 오늘 오전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장관이 면담을 가졌는데 이 장관이 진도에서 차질없이 현장을 지휘해 실종자 수습 약속을 지키고 해양 수산 현안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
김양훈 2014년 08월 09일 -

아침용]세월호 실종자 수색 이틀째 중단
세월호 사고 실종자가 여전히 10명 남아있는 가운데 실종자 수중수색이 이틀째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제11호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어제(8) 사고해역에 있던 수색작업용 바지선 2척이 목포 삼학도로 피항을 마쳤고, 기상이 나아질때까지 수중수색은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해역에서는 현재 중*대형함정...
김진선 2014년 08월 09일 -

개인정보 보호-- 갈팡질팡(R)
◀ANC▶ 개인정보 보호법이 시행됐지만 주민번호 수집을 허용하는 개별 사례가 정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담당 부서마저 현황을 파악하지 못해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해경 정문에 들어서자 신분증을 요구해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
2014년 08월 09일 -

새정치연합, 호남 지지 큰 폭 하락
재보궐 선거 이후 호남에서의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당 지지도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새정치연합의 8월 첫째 주 정당 지지도는 21%로 지난주 보다 5%포인트가 떨어졌고, 특히 광주와 전라지역에서는 12%가 하락해 3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옛 민주당의 평균 지...
양현승 2014년 08월 09일 -

전남 구제역 비상..차단방역 강화
경북 의성,고령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남과 가까운 경남 합천지역에까지 확산되면서 전라남도 방역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차단방역활동을 강화한 전라남도는 구제역 백신 구매 실적과 접종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농가에는 축사 안팎과 출입차량 소독, 외부인 출입 통제, 농가모임 자제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구...
2014년 08월 09일 -

더위도 멈춰가는 연꽃방죽 (R)
◀ANC▶ 입추가 지났는데도 찌는 듯한 늦더위 기세는 꺾일 줄 모르는데요, 무안 연꽃방죽에서는 요즘 시원한 연잎 물결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양 최대 백련자생지인 무안 연꽃방죽.. 축구장 50개 크기의 방죽이 마치 연잎 바다가 펼쳐진 듯 장관을 연출합...
2014년 08월 09일 -

한국관광공사 서남지사 광주로 통합
지난 96년에 설립된 한국관광공사서남지사가 오는 9월쯤 광주전남 협력지사로 통합됩니다. 관광공사 서남지사는 관광공사 자회사인 서남관광개발공사로 출발해 95년에 관광공사로 합병됐고 96년에 관광공사 서남지사가 세워져 해남 화원관광단지 개발과 분양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관광공사 서남지사는 이미 지난 6월 ...
2014년 08월 09일 -

광주)(리포트) '세월오월' 결국../ 수퍼
박근혜 대통령 풍자 내용으로 논란이 됐던 홍상담 작가의 걸개그림이 비엔날레 특별전 개막식에 걸리지 못했습니다. 홍 작가는 이런 풍토에서는 진정한 예술가가 나올 수 없다며 한탄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 불가 논란에 휩싸인 홍성담 작가의 작품 이 공개됐습니다. 5.18 시민군과 주먹밥 여성이 침몰한 세월...
2014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