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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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 '무안*나주*광양' 우수
무안과 나주,광양시가 재난 관리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조직과 단계별 예방,복구 등 재난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무안군 등 3개 시군은 우수그룹으로 평가됐고 목포와 신안,순천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4년 11월 07일 -

목포시 동계전지훈련팀 유치활동 착수
목포시는 올 겨울철 전지훈련팀 유치 목표를 백25개 팀 연인원 5만8천 명으로 잡고 스포츠 전지훈련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유치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국제축구센터를 활용한 각급 대표팀과 국내외 프로구단 유치에 주력하기로 하고, 한국축구협회와 연계해 전국 주요도시를 방문해 유치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4년 11월 07일 -

"나무 아닌 숲을 봐야"(R)
◀ANC▶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행보가 호남 갈등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집권당 최고위원이 민감한 지역현안들을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지 못하고 지역구 의원에 머무르고 있다는 겁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시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 박근혜 대통령의 지역 공...
2014년 11월 06일 -

이정현 지역 예산확보 성적, 새정치연합 압박할 듯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지역예산 확보 성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위의 내년 예산안 검토보고서를 보면 이정현 의원의 지역구인 순천 정원박람회장 활용 사업에 10억 원이 배정됐으며, 이 의원은 예산안조정소위에 포함돼 있어 막판까지도 예산반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
양현승 2014년 11월 06일 -

광주)(리포트)공무원 연금개선 국민포럼 무산/자막
(앵커) 정부의 공무원 연금 개선안이 공무원들의 강경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정부가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공무원 연금개혁 포럼을 열고 있지만 공무원들의 반대로 번번이 무산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들어가려는 안전행정부 직원들을 가로막고 선 공무원들. 정부가 공무원 연금 개혁을 위해 의견...
2014년 11월 06일 -

도서정가제 D-15..동네서점 숨 트일까(R)
◀ANC▶ 전남은 전국에서 제주를 제외하고 서점이 가장 적습니다. 인터넷 서점 등의 무분별한 할인을 제한하는 '도서정가제'가 2주 뒤에 시행되는데, 정작 동네서점들의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넷 서점마다 '마지막'을 내걸고 폭탄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15퍼센트로 할인...
김진선 2014년 11월 06일 -

광주)(리포트)상생합시다~~/자막
◀ANC▶ 영.호남의 광역 단체장들이 그동안의 선언적인 협력을 벗어나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내륙 철도등 두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공동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영호남의 행정 수장들이 최초로 손을 맞잡고 5월 영령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2014년 11월 06일 -

세월호 실종자 가족 일부, 거주 장소 옮기기로
진도실내체육관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 일부가 205일 만에 임시 거처를 옮길 것으로 보입니다. 실종자 가족 일부는 오늘(6) 오후 정부와 진도군, 진도군민대책위원회와 협의를 갖고 지역민들의 요구에 따라 임시 거주 장소를 전남대학교 자연학습장으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범정부 사고대...
김진선 2014년 11월 06일 -

제2남도학숙 2017년 개관 목표…500명 수용 규모
서울지역 대학에 진학한 광주·전남 출신 학생들의 기숙사인 제 2남도학숙이 오는 2017년 하반기에 개관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시*도 발전연구원에 250실, 5백 명 수용 규모의 남도학숙 확충방안 연구과제를 제시하고 내년 1월쯤 연구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인 건립 방식, 수용 인원, 재원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
김윤 2014년 11월 06일 -

전남 예산안 6조 첫 넘어..6조2천832억
내년 전라남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8점3% 늘어난 6조2천832억 원 편성돼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이는 본예산 기준으로 처음 6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친환경 농업, 해양수산,복지,교육 분야에서 골고루 증액된 반면 관광 문화와 스포츠산업 분야는 감소했습니다.
201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