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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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AI 농장, 3월 이어 재발..원인 이견 분분
농식품부는 최근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함평의 오리농장은 지난 3월 중순, AI가 발생했던 농가로 사육시설 바닥 등 내부에 남아있던 바이러스에 의해 AI가 재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농장은 지난 3월 오리를 살처분한 뒤 바닥을 모두 바꾸고 3주동안 임상 시험을 거쳐 입식시험을 통과한 상태이고, 검역본부...
양현승 2014년 07월 28일 -

축산차량 44% 이동경로 오리무중(R)
◀ANC▶ 전남에서 또다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고, 경북에서는 구제역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역관리체계를 구축한다며 축산차량에 설치한 이동경로 수집용 GPS는 절반 가까이가 무용지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한우 사육시설 인근 도로. ...
양현승 2014년 07월 28일 -

땅장사 짬짜미 ? (R)
◀ANC▶ 무안 월선리 은퇴자 도시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개발계획을 바꿨는데 명품 은퇴자 도시 건설은 온데 간데없고 민간사업자의 땅장사만 도와주고 있다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선리 은퇴자도시 조성사업이 민간사업자 입맛에 맞춰 개발계획이 통...
2014년 07월 28일 -

김대중 대통령 서거 5주기 평화캠프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김대중 평화캠프'가 목포와 하의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 등 전국 11개 김대중 대통령 관련 단체 회원 6백여명이 참가하는 평화캠프는 다음달 2일과 3일 1박2일 동안 목포와 하의도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캠프는 다읍달 2일 고 김대중 대통령의 모교...
신광하 2014년 07월 28일 -

새벽 수중수색 계속..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새벽 2시 20분부터 한 시간 20여분 동안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바지선과 세월호를 연결하는 잠수사 가이드라인 5개 가운데 1개가 태풍의 영향으로 끊어졌지만 재설치를 마쳤으며, 오늘 3,4층 격실과 5층 중앙로비 등의 수색을 이어가겠다고 ...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세월호 유가족, 걸어서 팽목항까지(R)
◀ANC▶ 세월호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들이 안산에서 첫 발걸음을 뗀 지 21일 만에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전국 곳곳 내딛는 길목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이 트기도 전, 걸을 채비를 갖춘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한낮의 뙤약볕이...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재정 건전성 위협 기존 사업 원점 검토
목포시가 재정건전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 기존사업도 원점에서 검토하는 제로 베이스 예산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기존 사업도 시급성 등을 고려해 계속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잠재적 부채 사업으로 꼽히는 대양산단 분양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신규 사업은 기획단계부터 재원대책을 세워 시행하는 '페이-...
2014년 07월 28일 -

목포시 올해부터 빚 갚을 감채기금 조성
목포시가 과다하게 지고 있는 빚을 줄이기로 하고 올해부터 감채기금을 조성합니다. 목포시는 올해 1회 추경예산안이 감채기금 예산 10억원을 반영한 데 이어 내년부터 3년동안 해마다 20억원 그리고 2018년부터 30억원씩 자체예산으로 감채기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목포시가 지고 이는 빚은 지방채 868억원, 민간자본건...
2014년 07월 28일 -

광주)(리포트)야간 자율학습 폐지되나
◀ANC▶ 전국의 시도 교육감들이 야간 자율학습 폐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진보 교육감들이 많아서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말이 자율학습이지 사실상 강제되는 고등학교의 야간 자율학습. 광주의 경우는 대다수의 고등학생들이 늦게는 밤 10시까지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
2014년 07월 28일 -

여수)거문도 취항 '까다로워'-R
◀ANC▶ 여수-거문도 항로 신규여객선 사업자 공모가 오늘(28)까지였는데 적합한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취항요건 탓인데, 올해 안으로 지금보다 훨씬 강화된 해운법 개정이 이뤄지면 거문도 항로 취항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END▶ 관광객과 주...
201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