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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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암 신도시 파출소 만든다(R)
◀ANC▶ 도심 인구의 4분의 1이 사는 지역을 경찰 지구대 한 곳에서 담당하고 있다면, 꼼꼼한 치안활동을 기대하기 어려울 겁니다. 실제 목포 하당지구대가 그런 상황인데, 그동안 치안 사각지대로 지적받아왔던 신도시에 마침내 파출소가 신설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대형 아파트 단지가 ...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 -

전남도의회, 조직개편안 관련 전문가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의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지방행정조직 전문가 등은 "민선 6기의 도정수행을 위해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면서도 "환경*산림부서를 동부권으로 옮기는 문제는 전체적인 복합민원 처리의 번거로움이 예상된다"며 일부 반대 ...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시작부터 헛발질...신안군의회(R)
◀ANC▶ 신안군의회가 새정치 연합 소속 의원들의 회의참석 거부로 원구성 조차 하지 못한채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안 등 현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군의회가 시작부터 민선 6기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23일까지를 회기로 임시회가 이어지고 있...
신광하 2014년 07월 15일 -

(리포트) 안전 대책 마련돼 있었지만 2명 익사/자막
(앵커) 섬진강에 물놀이를 갔던 대학생 두 명이 강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섬진강 압록교 아래는 해마다 익사사고가 끊이지 않는 위험한 곳이어서 나름대로 안전대책이 마련돼 있었지만 사고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오후 6시 20분쯤, 곡성군 오곡면 압록교 인근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21살 고...
2014년 07월 15일 -

뇌물수수혐의 해경 직원 구속-R
◀ANC▶ 여수해경 방제부서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금품을 댓가로 방제관련정보를 방제업체에 넘겼다는 건데, 해당 공무원은 자신 아내의 가게 운영자금을 빌린 것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11일 오전, 여수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
2014년 07월 15일 -

전남도 수리조선산업 주력화 모색
전라남도가 수리조선사업을 주력산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5) 산업부와 대학, 수리조선사 등과 함께 수리조선산업 토론회를 열고 정부조선산업 정책동향과 수리조선산업 경쟁력을 분석하고 전남선박수리*개조공사를 설립하는 문제도 논의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신항에 해경 정비창 등 수리조선단지를 조...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도내 올 상반기 화재 건수 증가
올 상반기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가 지난 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올 상반기 천 639건의 화재로 사상자 112명와 99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 건수는 15%,재산과 인명피해는 21%가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화기 취급 부주의가 ...
2014년 07월 15일 -

온라인 게임 친구 수천만 원 가로챈 30대 영장
영암경찰서는 온라인게임을 통해 알게 된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30살 정 모 씨에게 접근해 "어머니가 44억 원의 토지를 유산으로 남겼는데 이전 비용이 없다"고 속여 석 달동안 54차례에 걸쳐 6천 2백만 원을 가...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 -

데스크단신]325만 달러 수출계약
◀ANC▶ 전남이 독일과 체코에 파견한 무역교류단이 수백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지난 12일까지 한 주동안 독일과 체코에 태양광 LED 업체와 고구마 생산자 협회 등이 참여한 무역교류단을 파견해 325만 5천달러 어치의 수출계약을 맺었...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 -

양식업자 협박해 돈 뜯어낸 신문기자 검거
진도경찰서는 국고보조금을 착복한 양식업자를 협박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신문기자 5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갈 전과가 있는 박 씨는 지난해 12월 양식업자 36살 채 모 씨가 진도군에서 교부받은 보조금 2억 원을 착복한 사실을 알고, 신문에 기사를 쓰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현금 3백만 원을 빼앗은...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