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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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병언 변사, 범죄와 연관 없다"
유병언 씨 변사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 씨의 죽음은 범죄와 연관이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3일부터 변사체의 신원확인과 범죄관련성을 수사한 결과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뒤 시신이 이동됐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지난 6월 12일 변사체 발견 당시...
양현승 2014년 08월 19일 -

새누리 이정현 의원 '대통령 두둔 발언' 빈축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오늘 한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세월호 유족을 대통령이 자주 보면 좋겠지만 다른 국정이 있으며, 세월호 문제에는 소홀함이 없다"고 발언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이 의원의 두둔은 결국 대통령이 바빠서 유족을 못 만난다"는 변명에 불과하다며 세월호 문제 ...
양현승 2014년 08월 19일 -

환경분쟁...소음과 진동피해 가장 많아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환경분쟁조정 신청 가운데 소음과 진동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접수된 환경분쟁조정 신청은 46건으로 소음·진동이 89%를 차지했습니다. 소음·진동 피해는 전남 동부권 고속도로 공사현장과 아파트 신축 공사장...
김윤 2014년 08월 19일 -

목포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조례 입법예고
목포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례가 마련돼 입법예고 됐습니다. 조례에는 목포시 목원동 일원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 전담 조직과 도시재생 지원센터 설치와 구성안이 담겨 있으며, 다음달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지난 4월 도시재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목포시 목원동에는 국비와 시비 등 2백억 원...
신광하 2014년 08월 19일 -

해남군 울돌목에 조류세기 관람장소 마련
해남군은 우수영관람지 매표소 아래 설치된 정자 3곳을 울돌목 유속 관람장소로 지정해 조류세기를 관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명량해전의 무대인 울돌목의 가장 빠른 유속은 보통 보름과 그믐때 관찰할 수 있는데 울돌목의 최고 유속은 13노트로 시속 24킬로미터를 기록했고 통상적으로 7노트에서 10노트를 나타내고 있습...
김윤 2014년 08월 19일 -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50~15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0에서 15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오전에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고,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4년 08월 19일 -

여수)환경관리권 위임 갈등-R
◀ANC▶ 이낙연 지사의 공약 가운데 하나가 환경관리권의 시.군 위임입니다. 전라남도는 1종에서 3종 배출업소가운데 3종에 대해서만 관리권을 넘기는 방안을 검토중인데, 시.군은 전면 위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선 6기 이낙연 지사의 공약인 환경관리권의 시.군 위임, 전라남도는...
2014년 08월 19일 -

(리포트) 비엔날레 20주년 진통
(앵커) 대통령을 풍자한 작품 전시를 둘러싸고 광주 비엔날레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혔는데 광주지역 미술인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비엔날레 재단의 개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홍성담 작가의 전시 유보를 둘러싸고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에 열...
2014년 08월 19일 -

목포시 3억원 규모 김대중 연구 사업 추진
목포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3억 원을 들여 21세기를 위한 김대중 연구 사업을 추진합니다. 연구진은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과 황인구 시카코대학 박사 후보 그리고 최경환 김대중 평화센터 대변인 등 6명입니다. 김대중 연구 사업은 3년 동안 연차별로 생애평가, 정치와 인권, 교육, 컨텐츠 등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2014년 08월 19일 -

계승해야 할 '김대중 정신'(R)
◀ANC▶ 민주와 인권 그리고 평화로 손꼽을 수 있는 DJ 삶의 가치는 현재의 한국사회 갈등을 치유하는 철학일 뿐 아니라 미래 후손들이 계승해야 할 정신으로 평가됩니다. 김대중 이후의 김대중을 키울 수 있는 우리지역은 여건은 어디까지 왔는 지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