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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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사, 원가보다 낮게 행복마을 분양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장성 황룡 행복마을의 분양률을 높이겠다며 분양가를 조성 원가보다 낮게 책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4월부터 당초 3점3제곱미터당 92만 원에 공급했던 토지를 평균 67만 원대로 낮춰 분양하고 있으며, 조성원가보다 평균 22만 원이 낮아 현재 17%가량인 분양률을 끌어 올리더라도 ...
양현승 2014년 07월 09일 -

전남지역 특성화고 취업률 67.3%로 크게 증가
전남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취업률이 1년 사이에 두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3학년도 전남지역 59개 특성화고 졸업생 6천 350명 가운데 4천 101명이 취업해 지난해보다 28.8% 포인트 상승한 67.3%의 취업률을 보였습니다. 취업 직종도 공무원, 공공기관, 금융기관으로 다양해지는 등 취업의 질도 나아진 ...
김양훈 2014년 07월 09일 -

여수)교직원 대화 내용, 교장도 공유?(R)
◀ANC▶ 순천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장이 직원들 몰래 녹음기를 설치했던 일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이 학교 교장도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직원들 몰래 설치된 녹음기가 발견되면서 본격적으로 점화된 초등학교 내 불법 도청 의혹.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
2014년 07월 09일 -

광주)(리포트)광주 광산을 권은희 공천/수퍼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후보로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전략 공천했습니다. 천정배 전 장관은 실망감을 표시했지만 당 결정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시점까지 광산을 공천 대상자를 찾지 못 했던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권은희 전 ...
2014년 07월 09일 -

담양 함평 장성 영광 새누리-새정치 2파전
새정치민주연합은 7.30 담양 함평 영광 장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후보로 이개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선출했습니다. 이 후보는 100% 국민여론조사로 실시된 경선에서 51.3%를 획득해 39.3%에 그친 이석형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한편 전남지사 선거에 나섰던 새누리당 이중효 씨도 내일(10) 담...
2014년 07월 09일 -

데스크단신)비상근무 돌입(R)
◀ANC▶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면서 시군별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예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 ◀END▶ ◀VCR▶ 목포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해문자전광판 등으로 기상특보상황을 전파하고 있는 등 시군별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습니다. /// 이낙연 전남지사는 ...
양현승 2014년 07월 09일 -

보궐선거 내일부터 후보 등록
7.30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내일(10)부터 이틀간 실시됩니다. 전남에서는 순천 곡성과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장성 영광 등 3개 선거구에서 선거가 치러지며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간 실시됩니다. 한편,종전 부재자투표에 해당하는 사전투표는 오는 25일과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
2014년 07월 09일 -

식수난 섬에 지하수댐 건설
섬 식수난 해결을 위해 친환경 지하수댐 건설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16년까지 110억 원을 투입해 영광 안마도에 시범사업으로 지하수가 흐르는 땅 속에 차수벽과 저류시설,상수관망 등을 갖춘 지하수댐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021년까지 상습적인 식수난 지역인 여수시 낭도 등 4개 섬에 국비 700억 ...
2014년 07월 09일 -

이브닝]태풍 간접 영향권..전남 자정까지 영향
제8호 태풍 너구리의 간접 영향권에 접어든 전남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태풍 너구리는 서귀포 남쪽 약 200 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3킬로미터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고, 오늘밤 서귀포 동남쪽 해상을 통과해 내일 새벽 일본으로 이동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완도와 신안 등 태풍...
김진선 2014년 07월 09일 -

'유대균과 함께 있다' 허위 신고 50대 검거
해남경찰서는 수배중인 유병언 아들 유대균의 소재를 허위 신고한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즉결심판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일 유대균과 함께 술을 먹고 있다고 112에 허위 신고하는 등 올해만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 유병언 관련 등의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허위*장난 신...
김진선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