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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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립수산대학 유치 본격 추진
완도군이 전문 수산인력 양성을 위해 수산 마이스터고와 연계한 국립수산대학 유치를 본격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오는 2018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완도 신지면 일원에 3년제 수산단과대학을 유치하기로 하고 정부에 대학 설립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완도군이 구상하고 있는 수산대학은 수산 생명과학, 해양산업설비학 등 8...
김양훈 2014년 07월 09일 -

태풍 너구리 북상..예상강수량 5~4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태풍 너구리의 간접 영향으로 흐리고,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오늘 오전 3시 현재 '너구리'는 제주도 서귀포 동남동쪽 약 4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3㎞로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남해안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
2014년 07월 09일 -

태풍 북상..세월호 시신 유실 우려(R)
◀ANC▶ 태풍 북상으로 바지선들이 피항하면서 세월호 실종자 수색은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동안 갖가지 대책에도 시신과 유실물들이 사고 해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터라 태풍을 앞두고 시신유실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실종자 11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
김진선 2014년 07월 09일 -

해양경찰, 수색구조 훈련 총체적 미흡
해경이 평소 수색구조훈련을 미흡하게 실시했던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세월호 사고 대응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4년동안 해경이 실시한 수색구조 훈련은 기준에 57%가 미달했고, 여객선 침몰 등 대형 훈련은 지휘 주체인 해경본청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또 본청과 서해해경청...
양현승 2014년 07월 09일 -

위기의 새정치민주연합 (R)
◀ANC▶ 새정치민주연합이 독식하다시피한 지방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놓고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의장단을 사전에 배정했던 새정치민주연합의 호남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게 지방정가의 시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
2014년 07월 09일 -

신안군의회 원구성 파행...새정치 내부 분란 가열
신안군의회가 새정치민주연합 내부 분란으로 원구성 조차 하지 못한채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당초 어제(7일) 원구성을 마치고 개원할 예정 이었지만, 재적의원 10명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5명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재적의원 과반수를 채우지 못해 이틀째 개회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
신광하 2014년 07월 09일 -

방파제, 선착장 안전사각지대(R)
◀ANC▶ 항포구 선착장과 방파제가 안전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날때마다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만 할뿐 좀처럼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잠수부들이 바다로 들어갑니다. 바다로 추락한 1톤 화물차량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섭니다. 사고가 난 것은 오늘 새벽 5시 15...
김양훈 2014년 07월 09일 -

대한조선 기업회생절차 통해 부채 천3백억 감소
대한조선이 기업회생절차를 통해 부채 등 천3백억 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조선은 최근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쉬핑에 지급 보증한 우발채무 6백억 원이 동결후 삭감 처리되는 등 향후 법정관리를 졸업할 시점에서는 천2백억 원의 부채와 백억 원의 이자가 줄어들 것...
신광하 2014년 07월 09일 -

출처불명 각종 상 남발..미개최 축제에 대상
출처가 불분명한 각종 상이 남발되면서 열리지않는 축제를 지역축제 부문 대상으로 선정하는 촌극이 빚어졌습니다. 함평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의 모 연구소가 잡지사와 함께 주최한 올해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서 함평나비축제가 지역축제 특화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는데 올해 나비축제는 세월호 참사 추도 ...
2014년 07월 09일 -

여수)대부분 '한식구'..'거수기' 우려-R
◀ANC▶ 당이나 계파의 방침에 따라 철학도, 정책도 없이 머릿수만 채우며 손만 드는 의원들을 흔히 '거수기'라 부릅니다. 이번 전남동부 4개 시·군 의회의 의원 10명 가운데 8명은 같은 당 소속입니다. 벌써 '거수기' 의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권남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전남동부권 기초의회가 본격...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