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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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조사 첫날..시작부터 삐걱(R)
◀ANC▶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 일정인 진도 팽목항 방문에 야당 의원들만 참여하는 등 시작부터 삐걱대는 모습에 실종자 가족들은 질책을 쏟아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첫날 특별위원회 소속 ...
김진선 2014년 06월 02일 -

해양경찰서, 해양안전서로 재편될 듯
해양경찰 해체 이후 목포 해양경찰서가 목포 해양안전서로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행정부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보면 기존에 해양경찰서가 갖고 있던 책임은 국가안전처 소속 해양안전서로, 지방해양경찰청은 지방해양안전본부로 바뀌어 있습니다. 한편 경찰청은 수사*정보분야 해경 인력을 바다 인접 경찰...
양현승 2014년 06월 02일 -

한국선급 증개축 승인,검사 적정성 집중 수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증개축 과정에서 한국선급이 승인한 설계 뿐만 아니라 이후 검사의 적정성에 대해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합수부는 한국선급이 세월호 증개축 설계를 승인하면서 복원성 등에 대해 제대로 측정하지 않았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으며 증개축 이후 검사과정도 부실했을 것으로 ...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 -

쏙 빠진 장애인 공약.."편한 선거 때문"(R)
◀ANC▶ 전남지사 후보들이 이런 저런 공약들을 내놨지만 유독 빠진게 있습니다. 15만여 명에 이르는 장애인들에 대한 공약입니다. 장애인과 같은 소수자를 위한 정책을 굳이 내지 않아도 편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기 때문이란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누리당 이중효, 새정치연합 이낙연, 통...
양현승 2014년 06월 02일 -

목포시장선거3]약점 극복 어떻게?(R)
◀ANC▶ 3선 제한의 현직 시장이 출마하지 않은 목포시장 선거에는 6명의 후보들이 나서 이전 선거보다 열기가 뜨겁습니다. 후보들은 장점은 부각하고, 단점이나 약점은 나름의 방법으로 극복하며,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유권자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보시죠.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국회의원을 지내고 오랜 변...
박영훈 2014년 06월 02일 -

야당 텃밭에서 무소속 돌풍? (R)
◀ANC▶ 선거운동 막바지에 이르면서 전남 곳곳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간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전 선거에서 야당 공천이 곧 당선이란 등식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22개 기초 단체장 선거에서 10여 곳이 무소속 강세나 경합이 예상됩니다. (C/G) 특히 ...
2014년 06월 02일 -

선관위 불법선거운동 11명 검찰 고발..선거 과열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에서 대리투표를 하거나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목포와 완도, 무안지역 선거사범 11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경찰은 영암군수 선거에서 한 후보의 측근이 돈봉투를 전달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무안군수 비서실장의 차량에서 발견된 수백만 원 돈뭉치가 선거와 관련있...
양현승 2014년 06월 02일 -

자막)"일제 강제동원 위로금 받아준다더니"(R)
◀ANC▶ 일제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피해자 유족들에게 위로금을 받아주겠다며 접근해 억대의 수수료만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27일, 충남 부여의 여성문화회관에서 특별한 설명회가 한창입니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에게 일제 피해 위로금을 받을 수 있...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 -

광주)(리포트)어느 주장에 공감합니까
◀ANC▶ '시민의 자존심과 명예', '2017년 정권 교체' 양강으로 꼽히는 광주시장 후보들이 공통으로 내세우는 키워드들인데 내용과 근거는 정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 주장이 맞다고 보십니까? 비교해 보고 판단해보시죠. 윤근수 기자 ◀END▶ 두 후보는 모두 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윤장현 후보는 지...
2014년 06월 02일 -

여수)살인 혐의 '무죄'..무리한 수사?-R
◀ANC▶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6개월 동안 구속 수감돼 있던 40대 남성이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해경과 검찰이 제시한 증거만으로는 살인 혐의를 증명할 수 없다고 했는데, '무리한 수사'였다는 논란이 예상됩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10월 28일 저녁, 여수해양공원 앞 ...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