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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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예상 강수량 5-3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서부먼바다는 2에서 6미터로 점차 매우 높게 일고 서해남부먼바다는 오후에 2에서 4미터, 앞바다...
2014년 07월 08일 -

데스크:목포-수퍼] 양파농민 화났다//
◀ANC▶ 양파값이 지난해 10분의 1 수준까지 폭락하면서 농민들이 '야적 시위'에 나섰습니다. 농민들은 양파 계약재배 가격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농협을 강하게 비난하며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농협 전남도지회 입구에 주황색 망에 담긴 양파들이 담처럼...
신광하 2014년 07월 08일 -

지방의회 개원..'거수기' 벗어나야(R)
◀ANC▶ 민선 6기 출범에 이어 지방의회도 일제히 개원했습니다.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거수기'란 불명예를 떨쳐내야 한다는 무거운 숙제가 던져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10대 전남도의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재선인 명현관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고, 의장단과 7개 상임위원...
양현승 2014년 07월 08일 -

전남 시군의회 개원 .. 의장단 선출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도내 시군의회도 이번 주부터 문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의회 신임 의장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조성오 의원이 무소속 김영수 의원을 투표결과 12대 10으로 누르고 전반기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완도군의회 신임 의장에는 김동삼 의원, 무안군의회 신임 의장에는 이요진 의원이 선출되...
김양훈 2014년 07월 08일 -

목포 첫 재판..뇌물 줬다 VS 안 받았다(R)
◀ANC▶ 세월호 허가 과정에서 뒷돈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청해진 해운 임직원과 공무원들의 첫 재판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뒷돈을 줬다는 사람은 있는데, 받은 사람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가 광주와 인천에 이어 목포 법정에 들어섭니다. ...
김진선 2014년 07월 08일 -

개원 10년.. 남도국악의 기틀을 세우다(R)
◀ANC▶ 민속문화 예술의 고장 진도에 국립남도국악원이 문을 연지 10년이 됐습니다. 국악을 체계적으로 보존, 전승하고 전 세계에 알리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전통무용인 검무도 제법 능숙하게 합니다. 8년 전 시작한 해외 모국체험 ...
김양훈 2014년 07월 08일 -

천일염 정부비축사업 17일 시작...수매물량 확대
대한염업조합은 천일염 가격 안정을 위한 정부비축수매사업을 오는 17일부터 시작해 9월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올해 정부 비축수매물량은 20킬로그램짜리 천일염 33만포대, 6천5백톤으로 수매가는 한포대에 6천원씩 모두 30억원 어치 입니다.
신광하 2014년 07월 08일 -

신안군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확대 시행
신안군이 육지에서 3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섬에서 시행하던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를 올해부터는 8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섬에 거주하는 어가로 확대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신안지역 섬 가운데 연륙이 안된 유인도 9개 읍면 27개 어촌마을이 직불제 대상에 포함돼 올해 천2백 어가가 추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수...
신광하 2014년 07월 08일 -

(리포트) 10년만에 분교에서 본교 된 초등학교/자막
(앵커) 인구 감소 때문에 학교가 줄어들고 없어진다는 소식을 주로 전해드렸는데 거꾸로 분교에서 본교로 승격된 학교가 있습니다. 광주 지산초등학교 북분교가 10년만에 다시 본교로 승격됩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이라는데 비결이 무엇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기자) 학생들이 선생님의 율동을 열심히 따라합니...
2014년 07월 08일 -

황토살포 금지령 없을 듯..최악 때 황토분말 투입
지난해 적조 발생때 황토살포 금지령을 내렸던 전라남도가 올해에는 최악의 경우 황토를 쓸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적조 발생 초기에는 지난해처럼 산성인 전해수를 투입해 대응한 뒤 적조가 심해지면 국립수산과학원이 고시한 작은 분말 형태의 황토를 쓰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적조가 발생했을 때 전라남도는 ...
양현승 201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