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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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시성 청소년교류단 '한국문화 체험'
중국 장시성 교육청 관계자와 대학생 등 한중 우호 청소년 교류단 30여 명이 내일(9일) 전라남도를 방문합니다. 이들 장시성 청소년 교류단은 7박8일동안 한복과 국악,김치 담그기등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화순 주자묘와 영암 F1경주장, 순천만 정원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14년 07월 09일 -

국회의원 재보선 거소투표신고 8일부터
오는 3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 보궐선거 거소투표 신고가 오늘(8)부터 오는 12일까지 닷새동안 진행됩니다. 전남선관위는 거소투표 대상자가 투표소에 갈수 없는 병원과 요양원 수용자나 교도소 재소자,거동할 수 없는 사람, 군인,경찰공무원이며 거소투표를 해야 자택이나 기거지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습...
2014년 07월 09일 -

영암기찬랜드 11일 개장...산조기념관 연계 관광
영암군 월출산 기찬랜드가 오는 11일 개장해 8월말까지 여름철 피서객을 맞습니다. 자연 계곡을 이용해 조성된 물놀이장인 기찬랜드는 올해 실내물놀이장과 휴식공간이 확충되는 등 대폭 재정비됐습니다. 영암군은 기찬랜드 인근에 가야금 산조 기념관을 동시에 개장하고, 문화와 피서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시켜...
신광하 2014년 07월 09일 -

공정위,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 무더기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레미콘 판매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한 후 회원사들에게 이를 준수하도록 강제한 순천광양지역 레미콘협의회에 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또 하도급 대금을 늦게 지급하면서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았거나 하도급거래 서면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은 광주 전남지역 건설업체...
2014년 07월 09일 -

신안 단호박 일본 대량 수출길 열려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단호박 시범단지에서 생산된 4백톤의 단호박이 일본으로 3차례에 걸쳐 수출될 예정입니다. 지난달 27일 수확된 단호박은 건조 숙성과정을 거쳐 1차분 40톤이 부산항을 통해 수출된데 이어, 오는 25일과 다음달 차례로 선적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4년 07월 09일 -

태풍 철저 대비...섬주민 긴장(R)
◀ANC▶ 태풍이 북상한다는 소식이 들려올때면 서남해 섬 주민들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집니다. 태풍 너구리의 북상소식에 특히 국토 서남단의 섬 가거도에서는 선박을 뭍으로 끌어올리는 등 대비작업이 한창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비바람과 함께 초속 35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과 함께 태풍 볼라벤이 ...
신광하 2014년 07월 08일 -

태풍 북상..세월호 시신 유실 우려(R)
◀ANC▶ 태풍 북상으로 바지선들이 피항하면서 세월호 실종자 수색은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동안 갖가지 대책에도 시신과 유실물들이 사고 해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터라 태풍을 앞두고 시신유실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실종자 11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
김진선 2014년 07월 08일 -

해양경찰, 수색구조 훈련 총체적 미흡
해경이 평소 수색구조훈련을 미흡하게 실시했던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세월호 사고 대응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4년동안 해경이 실시한 수색구조 훈련은 기준에 57%가 미달했고, 여객선 침몰 등 대형 훈련은 지휘 주체인 해경본청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또 본청과 서해해경청...
양현승 2014년 07월 08일 -

검찰, 세월호 구난업체 언딘 압수수색
세월호 구조*수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일어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언딘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지검 해경수사 전담팀은 어제(7) 경기 성남에 있는 언딘 본사와 목포 사무실, 진도 사고 현장의 언딘 리베로호 바지선 등 11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계약 관련 서류와 컴퓨터, 휴대전화 등...
김진선 2014년 07월 08일 -

대한조선 기업회생절차 통해 부채 천3백억 감소
대한조선이 기업회생절차를 통해 부채 등 천3백억 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조선은 최근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쉬핑에 지급 보증한 우발채무 6백억 원이 동결후 삭감 처리되는 등 향후 법정관리를 졸업할 시점에서는 천2백억 원의 부채와 백억 원의 이자가 줄어들 것...
신광하 201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