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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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모터스포츠 축제 개막(R)(김양훈)
◀ANC▶ 한중 수교 22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중국의 대표 자동차 경주대회가 영암 F1경주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양국은 앞으로 모터스포츠와 문화교류를 아우르는 통합 대회를 꾸려나갈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도 괴물들의 굉음이 F1 경주장에 울려 퍼집니다. 차량들은 눈 깜짝할 사...
양현승 2014년 08월 22일 -

세월호 영상 유가족들에게 공개+INT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22) 세월호 실종자와 희생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원된 세월호의 DVR, 영상저장장치를 상영했습니다. 복원된 세월호 CCTV 64개 가운데 12개는 꺼져있었으며, 영상을 시청한 가족들은 참사 당일인 4월 16일 오전 8시 30분 59초에 화면이 동시에 정지됐다며, 사고 당시 누군가 CCTV 전체의 전...
김진선 2014년 08월 22일 -

불안해서 못살겠어요.. 치안 비상(R)
◀ANC▶ 최근 도심 상가에서 절도사건이 기승을 부리면서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석달 동안 상가 60여 곳이 털리고 나서야 전문털이범들이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상가밀집구역입니다. 지난 15일 새벽 속옷가게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경찰에 신고가 됐지만 이틀 ...
김진선 2014년 08월 22일 -

지역특성에 초점을 맞추다
◀ANC▶ 전통자원을 이용해 원도심을 살리는 도시가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아이디어 개발과 근대 문화유산을 이야기로 포장해 도시 재생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구시 남구 앞산 옆으로 1.5킬로미터에 이르는 맛 둘레길 순환도로가 새로 생기면서 제 기능을 잃...
2014년 08월 22일 -

가을 성큼R
◀ANC▶ 내일은 가을의 두번 째 절기 처서입니다. 어느새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피어 가을을 알리고,'가을의 진미' 전어도 한창 수확 중이라고 합니다. 강예슬 리포터입니다. ◀VCR▶ 모처럼 맑게 갠 하늘 아래 분홍빛 코스모스가 한들거리며 가을을 부릅니다. 시민들은 꽃길을 거닐며 코스모스의 진한 꽃향기에 취해봅니...
2014년 08월 22일 -

세월호 참사..청해진해운 조직적 수사 대응
청해진해운 물류팀 직원 32살 고 모씨는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청해진해운 임직원과 고박업체 계자 10명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물류를 총괄하는 남 모 부장이 해경조사에 모르쇠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씨는 또, 남 부장이 고박업체인 우련통운과의 계약서를 보여주며 책임을 떠넘기도록 지시...
김윤 2014년 08월 22일 -

피항 바지선 복귀..세월호 실종자 수색 재개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기상 악화로 피항했던 수색 바지선이 오늘(22) 새벽 사고해역으로 복귀했다며, 조금 전 10시 30분부터 수중수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학생 5명을 포함한 실종자 10명이 남은 가운데, 수색 작업은 지난달 18일 이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22일 -

세월호 특별법 제정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단식
정의당 목포시위원회가 오늘(22)부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단식농성에 동참했습니다.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40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단식농성에 들어간다며, 수사*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22일 -

목포시보건소, 병상수 늘리기 의혹 실태파악
목포시보건소는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목포의 한 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점검을 앞두고 병상 수를 줄였다가 다시 늘렸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오늘 해당 병원에 직원들을 보내 조사를 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역 병원들이 허가 기준에 맞게 병상수를 운영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만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22일 -

목포시육상경기연맹.. 마라톤 대회 관련 사과
목포시 육상경기연맹은 마라톤 대회가 취소됐지만 환불에 대한 설명이나 양해없이 일방적으로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보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이미 모든 물품을 구입한 뒤여서 환불이 어려웠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뒤늦게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또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구체적인 내용을 알리지 못한 점에 대해...
김양훈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