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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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값 폭락 창고대란으로 (R)
◀ANC▶ 채소값 폭락으로 산지 저온저장창고마다 안 팔린 농작물 재고로 꽉 차 있습니다. 본격적인 봄 작물 수확을 앞두고 창고 대란을 걱정해야할 상황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의 한 저온저온창고, 마당 한 켠에 상해서 폐기 처분해야하는 겨울배추들이 포대 가득 쌓여있습니다. 멀쩡한 배추도 창...
2014년 04월 07일 -

정리해고 기일 연기 후 첫 만남(1보)
목포시와 목포시향 노조가 단원 정리해고 기일 연기 이후 첫 협의에 나섰지만 양측의 입장 차이만 다시 확인했을 뿐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목포시와 시향노조는 오늘 오후 4시 양측 대표 3명 씩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을 갖고 단원 27명에 대한 정리해고를 막기 위한 협의를 벌였지만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노조와 받아...
박영훈 2014년 04월 07일 -

지난 달 이후 홍역 환자 18명..증가 추세 주춤
전라남도가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목포지역에서는 지난 달 이후 18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 달 7명,이번 달 9명 등 지금까지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연령별로는 유아 4명,중학생 8명,성인 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 ...
박영훈 2014년 04월 07일 -

해조류박람회 모든 준비는 끝났다(R)
◀ANC▶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에서는 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해조류박람회 개최 의미와 박람회장은 어떻게 꾸며지는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조류박람회의 핵심시설인 주제관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제관은...
김양훈 2014년 04월 07일 -

새누리당 전남지사 경선없이 확정
6.4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가운데 새누리당 전남지사 후보는 경선없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이 오는 9일부터 제주지사를 시작으로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에 나서는 가운데,2명이 후보자로 등록한 전남지사는 경선없이 중앙당이 최종 후보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지사 후보자 공모에는 배종덕 전 ...
2014년 04월 07일 -

영암군수선거 과열...네탓이오(R)
◀ANC▶ 6.4 지방선거 영암군수 선거전은 3선에 도전하는 현 군수에 맞서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내밀었습니다. 현 군수가 예비후보로 조기 등록한 가운데 여론조작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3선에 도전하는 김일태 영암군수는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구...
신광하 2014년 04월 07일 -

광주)(리포트)법정 관리 잇따라/수퍼
◀ANC▶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중견 기업들이 잇따라 법정 관리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한동한 잠잠했던 법정 관리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건 아닌지 지역 경제계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국내 도급순위 166위, 광주 지역 5위의 남광건설이 법정 관리를 신청했습니다....
2014년 04월 07일 -

여수)낙안 온천 확장 논란-R
◀ANC▶ 순천 낙안 온천에 대한 확장 개발 계획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하수 고갈이 우려된다는 것인데 온천측은 적법한 절차에 의한 확장으로 지하수 고갈은 없을거라는 입장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한 온천. 이 온천 인근 화원마을 주민들은 요...
2014년 04월 07일 -

'투표 독려 현수막 훼손' 타후보 개입 단서 못 찾아
'지방선거 투표독려 현수막 훼손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다른 후보와의 연관성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목포 시내에 설치된 모 후보의 투표참여 독려 현수막 36개를 찢은 혐의로 붙잡힌 48살 김 모 씨가 다른 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 자원봉사 형식으로 한 달가량 일한 것은 맞지만 예비...
김진선 2014년 04월 07일 -

목포시,지방선거 투표참여 현수막 일제 철거
목포시는 예비 후보들의 투표 독려 현수막을 내일(8일) 오전 9시 일제히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투표 독려 현수막이 도시미관을 해치고,상가 밀집지역과 사거리 등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내걸리면서 상인과 운전자,보행자들의 불편호소가 잇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