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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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팽목항 조립식 주택 입주 없어(1보)
세월호 침몰 참사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진도 팽목항에 설치된 조립식 주택에 입주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사고 발생 한달이 넘은 지난 16일 이후 진도 팽목항에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7채의 조립식 주택을 마련했지만 지금까지 단 1가구도 입주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이르면 ...
박영훈 2014년 05월 20일 -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5~3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온 후, 이른 오후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늦은 오후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5~2.5m로 높게 일고,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앞바다에서 0....
2014년 05월 20일 -

지방선거 브리핑] 누가 최고 재력가?
◀ANC▶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가운데 김경택 전남교육감 후보가 최고 재력가임을 과시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경택 동아인재대 총장이 97억 원의 재산을 신고해 도내 후보자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중효 새누리당 전남지사 후보는 93억 원으로 전국 광역...
2014년 05월 20일 -

'해경해체'..충격*당혹(r)
◀ANC▶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세월호 참사 담화를 통해해경을 해체하겠다고 밝히면서 해경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담화문을 읽어 내려가자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방송에 ...
김윤 2014년 05월 20일 -

실종자 가족 "구조가 가장 중요한 원칙"
세월호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해경 해체' 발언과 관련해 "해경 조직 해체 방안에도 구조 업무에 동요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가족들은 오늘 오후 진도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 1명까지 모든 실종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 정부의 가...
박영훈 2014년 05월 20일 -

수사본부, 해경 수사 '쉬쉬'?(R)
◀ANC▶ 감사원이 세월호 사고와 해경의 초동대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강도 높은 해경 수사 방침을 밝힌 검경합동수사본부는 해경 수사와 관련해 제대로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당시 사고 해역에 가장 먼저 도착한 목...
김진선 2014년 05월 20일 -

풀리지 않는 의문1]세월호 승객 수 476명 맞나?
◀ANC▶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목포MBC는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세월호 사고의 의문점들을 기획보도합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세월호 승객 수가 정말 476명이 맞는 건지, 의문을 가져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탑승객은 사고일인 지난...
박영훈 2014년 05월 20일 -

세월호 고박업체 현장책임자 영장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의 고박을 담당했던 우련통운의 현장책임자 50살 이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씨는 세월호 출항 당시 화물 고정장치를 규정과 달리 부실하게 연결해 침몰의 원인을 제공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사와 업무상과실 선박매몰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현재까지 세월...
김진선 2014년 05월 20일 -

광주변호사회,세월호 유가족 법률지원단 구성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공익법률지원단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법률지원단은 국중돈 변호사를 단장으로 30여명의 자원변호사로 구성됐으며, 법률문제 상담과 함께 현장대응,법제연구를 하는 한편,광주에서 진행되는 재판과정에서도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한 법률 지원 활동을 벌일 예...
박영훈 2014년 05월 20일 -

광주)(리포트)도를 넘어선 항의..답답/수퍼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5.18 추념식을 개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부 시민들의 항의는 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5월 영령 앞에서 터져나온 고성과 욕설은 어떤 이유에서든 정당화될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5월 영령이 잠든 묘역 앞에 김한길 안철수 등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
201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