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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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브리핑] 공천 번복..탈당 행렬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경선방식을 놓고 갈팡 질팡하면서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원칙과 기준 없는 경선방식에 반발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의 공천심사 결과가 후보자 등록을 코 앞에서 두...
2014년 05월 13일 -

새정치연합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15일 확정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후보가 후보자 등록일인 오는 15일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연합 전남도당은 경선방식을 놓고 내부 결정이 늦어지면서 오늘 오후에서야 기초단체장 후보 여론조사를 시작했다며 여론조사 결과는 빨라야 오는 15일 쯤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초와 광역의원 최종 후보는 오...
2014년 05월 13일 -

팔순 노모 살해한 40대 남성 검거(R)
◀ANC▶ 40대 남성이 팔순 노모를 살해하고 달아났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이 남성은 자신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상동의 한 주택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80살 이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의 ...
양현승 2014년 05월 13일 -

환율하락 조선업체 기자재 업체 환관리 부심
최근 원·달러 환율이 1천20원대까지 하락한 가운데 지역 조선업체와 기자재 업체들이 환관리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수출업종인 조선업체들의 경우 올해 말까지 인도할 물량 대부분이 원·달러 환율 천백원대에 수주한 물량들인데다, 수주 당시 조선경기 부진으로 상대적으로 저가에 수주한 물량이어서 더욱 손실이 ...
신광하 2014년 05월 13일 -

해경 '부실한 초기대응',수사 초읽기(R)
◀ANC▶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법원의 심판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차차 해경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수사의 한 축인 해경과 관련한 의혹을 수사본부가 어떻게 풀어낼 지 관심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한 지난달 16일. 해경 헬기가 현장에 처음 도착한...
김진선 2014년 05월 13일 -

세월호 희생자 시신 1구 추가 수습..실종 28명
세월호 수색작업이 사흘 만에 재개된 가운데 희생자 시신 1구가 추가 수습돼 사망자는 276명, 실종자는 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조류 이동 경로분석을 위해 띄웠던 부이는 최대 추자도 동쪽 35킬로미터 해상까지 표류해 항공 수색 범위 안에 있다고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5월 13일 -

해조류산업 활성화 지금부터..(R)
◀ANC▶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해조류 소비를 대중화시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박람회는 끝났지만 해조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완도지역 해조류 양식장은 2만 2천ha 9천여 어가에서 김과 매생이 등 연간 37만 4천여톤의...
김양훈 2014년 05월 13일 -

광주)(리포트) 닷새 앞둔 5.18 행사 안갯속/자막
(앵커) 5.18 기념일이 코앞에 다가왔지만 행사가 어떻게 치러질지는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과 세월호 참사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박승춘 보훈처장은 기념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가보훈처가 광주광역시에 보낸 5.18 기념식 계획안입니다. '임을 위한 행...
2014년 05월 13일 -

여수)여수산단 화재..4명화상
◀ANC▶ 한국 실리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4명이 다쳤습니다. 공장측은 실리콘가루가 누출돼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국가산업단지내 '한국실리콘' 공장. 오늘(어제) 오후 4시반 쯤 이 곳에서 열교환기 작업이 진행되던 도중 금속분말이 누출돼 불이 났습니다. S/U] ...
2014년 05월 13일 -

성금 가로챌 목적으로 세월호 모금 20대 검거
장흥경찰서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성금을 가로챌 목적으로 자신의 계좌를 자원봉사센터 명의로 위장해 인터넷상에서 모금을 시도한 혐의로 22살 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 씨는 경찰 조사에서 20여차례, 2백만 원 상당의 물품사기 혐의도 드러났으며, 경찰은 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
김진선 2014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