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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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노모 살해한 40대 남성 검거(R)
◀ANC▶ 40대 남성이 팔순 노모를 살해하고 달아났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이 남성은 자신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상동의 한 주택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80살 이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의 ...
양현승 2014년 05월 13일 -

세월호 희생자 시신 1구 추가 수습..실종 28명
세월호 수색작업이 사흘 만에 재개된 가운데 희생자 시신 1구가 추가 수습돼 사망자는 276명, 실종자는 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조류 이동 경로분석을 위해 띄웠던 부이는 최대 추자도 동쪽 35킬로미터 해상까지 표류해 항공 수색 범위 안에 있다고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5월 13일 -

구명장비 점검업체 대표 등 영장실질심사(2보)
세월호 구명장비 점검을 맡았던 점검업체의 차장이 구속된 데 이어 대표 등 간부 2명에 대한 추가 구속 여부가 오늘(13) 결정됩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오전 세월호 구명장비 안전 점검업체 대표 송 모 씨와 이사 조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지난 2월 세월호 구명장비를 점검하면...
김진선 2014년 05월 13일 -

법원, 세월호 재판 과정 생중계 검토 중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오는 15일 세월호 선원 15명을 일괄 기소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지법 목포지원의 재판 상황을 경기 안산법원에 생중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법원은 피해자 가족들이 재판이 열릴 때마다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며, 세월호 사건과 무관한 민형사 재판...
김진선 2014년 05월 13일 -

성금 가로챌 목적으로 세월호 모금 20대 검거
장흥경찰서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성금을 가로챌 목적으로 자신의 계좌를 자원봉사센터 명의로 위장해 인터넷상에서 모금을 시도한 혐의로 22살 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 씨는 경찰 조사에서 20여차례, 2백만 원 상당의 물품사기 혐의도 드러났으며, 경찰은 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
김진선 2014년 05월 13일 -

장만채 교육감, 내일 공식 출마 선언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내일(14)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장 교육감은 그동안 도교육행정을 이유로 예비후보 등록을 미뤄왔으며, 내일 출마 선언이 이뤄지면 정병걸 부교육감이 교육감 직무대행을 할 예정입니다. 전남도교육감 선거에는 현재 김경택 동아인재대 총장이 단독으로 예비후보에 등록한 상태입니다....
양현승 2014년 05월 13일 -

환율하락 조선업체 기자재 업체 환관리 부심
최근 원·달러 환율이 1천20원대까지 하락한 가운데 지역 조선업체와 기자재 업체들이 환관리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수출업종인 조선업체들의 경우 올해 말까지 인도할 물량 대부분이 원·달러 환율 천백원대에 수주한 물량들인데다, 수주 당시 조선경기 부진으로 상대적으로 저가에 수주한 물량이어서 더욱 손실이 ...
신광하 2014년 05월 13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05월 13일 -

엉터리 검사 인정..수사 확대(R)
◀ANC▶ 세월호의 구명장비 점검을 맡았던 업체의 직원이 구속된데 이어 대표 등 간부 2명에게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수사본부는 세월호 정비 업체와 관리 감독기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세월호 탈출용 뗏목 등 구명장비의 점검을 맡았던 선박 점검업체...
김진선 2014년 05월 13일 -

세월호 사고 이후 몸 사리기 급급(R)
◀ANC▶ 세월호 사고 이후 해양 분야 유관 기관들의 그릇된 행태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유관 기관들은 사고에 대한 책임 통감이나 재발 방지에 힘을 쏟기보다는 몸 사리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더욱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다도해 섬을 오가는 소형 카페리 여객선. 출항을 ...
박영훈 2014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