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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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균 평년보다 한 달 빨리 검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예년보다 한 달 빨리 검출돼 관계부처의 지도,점검이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와 식약처는 일부 서해안지역에서 지난달 말부터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시,도 관계기관과 함께 생산단계 안전성 조사와 유통 어패류에 대한 수거 검사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5월 08일 -

농업인, "기후변화 체감한다"
농업인 대부분이 기후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순천대학교와 함께 시행한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 조사' 결과 농업인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기후 변화를 체감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대다수는 기후변화가 10년 안에 농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고 지난 20년 ...
2014년 05월 08일 -

진도주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
진도군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정신적·심리적 충격을 입은 진도군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치료를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진도군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정신건강전문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진도군 재난심리지원단을 구성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감 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 위험 그룹은 집중 치료하기로 했...
김윤 2014년 05월 08일 -

해조류박람회 누적관람객 46만명 돌파-1보
201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폐막을 나흘 앞두고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인 지난 5일, 하루에만 5만 3천여명이 입장해 일일 최다관람 기록을 세운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해조류박람회 누적관람객은 46만여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오는 11일 폐막합니다.///
김양훈 2014년 05월 08일 -

전남지역 대학 졸업생 취업유지율 80%대
전남지역 주요 4년제 대학 졸업생 10명 가운데 8명은 현재 직장에서 6개월 이상 근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정보 공시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기준 전남대학교 졸업생의 취업 유지비율은 86.3%였으며, 순천대학교 80.4%, 조선대학교 75.4%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유지비율은 취업한 졸...
2014년 05월 08일 -

해경 '구조 역량 낙제점'..그 이유는?(R)
◀ANC▶ 세월호 사고에서 보여준 해경의 구조 역량은 낙제점 수준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해경의 주요 업무를 들여다보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구조와 구난 수준이 왜 이 정도인지 드러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세월호 사고가 난 지난 16일,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경비정은 123정. 경비...
박영훈 2014년 05월 07일 -

세월호 매각시도..오하마나호도 결함?(R)
◀ANC▶ 세월호의 결함을 감춘 채 매각하려고 했던 사실이 수사결과 드러났는데, 세월호와 쌍둥이배인 오하마나호 역시 선체에 결함이 의심되고 있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인터넷 선박 매매 사이트에 올라온 선박을 판매한다는 글입니다. 올해초 청해진 해운의 여객선 ...
김진선 2014년 05월 07일 -

'기뇌증은 2차 원인?'..직접 사인은?(R)
◀ANC▶ 민간잠수사 이광욱씨가 어제(6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섰다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상 징후를 확인한 지 6분 만에 동료 잠수부들이 건져냈는데 직접적인 사인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해경이 최종으로 밝힌 민간잠수부 이광욱씨의 입수시간...
박영훈 2014년 05월 07일 -

46년 전 사고봤더니..시신 유실 막아야(R)/김양훈
◀ANC▶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난 가운데 곳곳에서 세월호 유류품으로 추정되는 물품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시신 유실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MBC가 46년 전 같은 해역에서 발생했던 화물선 침몰 사고를 들여다봤습니다.유실 방지 대책이 어디까지 이뤄져야 할 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
박영훈 2014년 05월 07일 -

잠수 바지선에 군 의료진 배치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민간잠수사의 사망사고 발생 하루만인 어제(7) 잠수작업이 이뤄지는 바지선에 군 의료진이 배치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사고 현장 바지선에 해군 군의관 1명과 의료부사관 1명, 응급구조사 2명을 배치하기로 했다며 민간 의사 추가 투입 여부는 검토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침...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