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무안 행복택시 농촌형 교통모델로 선정
무안군이 운영하는 행복택시가 농림부의 농촌형 교통모델 발굴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무안군은 농촌형 교통모델로 선정되면 2년 동안 1억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된다며 현재 9개 마을에서 운영중인 행복택시를 19개 마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복택시는 농어촌버스가 다니지않는 산간이나 벽지마을을 대...
2014년 05월 02일 -

현장체험학습 중 사고 5년새 2배 증가
최근 5년 동안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 학습에서 발생한 사고 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수련활동*현장체험학습 발생 사고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전국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건수는 ...
김진선 2014년 05월 02일 -

전남, 동남아 무역교류단 파견
전라남도가 동남아 수출 시장을 개척하기위해 지역 중소기업으로 꾸려진 무역교류단을 파견합니다. 동남아 무역교류단은 오는 6월22일부터 8일동안 베트남과 태국,말레이시아 등 3개 국에서 시장 수요 조사를 벌이고 전남산 공산품과 친환경 농산물 홍보도 함께 펼치게 됩니다.
2014년 05월 02일 -

전남지역 수출 올들어 꾸준히 증가
전남지역 수출이 올들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월 30억 달러, 지난 2월에는 31억 달러, 지난 달에는 35억 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한때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이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전남 수출이 증가한 것은 그동안 침체됐던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조선 분야에서 선전하고 있기때문...
2014년 05월 02일 -

세월호 '엉터리 화물 고박' 드러나(R)
◀ANC▶ 세월호에서는 화물을 선체에 고정시키는 '고박'이 엉터리로 이뤄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또 세월호에서 퇴직한 선원들 가운데 일부는 복원성 문제가 두려워 배에서 내렸다고 진술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직전 선수에서 쏟아져나온 대형 컨테이너들. 컨테이...
김진선 2014년 05월 01일 -

노후 여객선 선박 급증..이유는?(R)
◀ANC▶ 우리나라 연안 여객선의 상당수가 선령 20년 이상된 노후 선박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선령 제한이 완화된 이후 선사들이 상대적으로 값싼 노후 선박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와 인근 섬을 오가는 200톤급 여객선입니다. 지난 90년 건조돼 선령 24년을 넘긴 선박입니다. ...
박영훈 2014년 05월 01일 -

세월호 침몰사고 16일째..실종자 81명
세월호 침몰 사고 16일째인 오늘 실종자 구조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선수 중앙과 좌측 격실, 5층 로비의 수색을 벌인다고 밝혔지만, 사리기간인 만큼 최대 유속이 초속 2.4미터로 나타나면서 구조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
김진선 2014년 05월 01일 -

진도 민간어선들 세월호 유출 기름 방제 나서
진도지역 낚시 어선들이 자율적으로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 방제에 나섰습니다. 진도군 낚시연합회 소속 어선 10여척은 오늘 진도 동거차와 서거차도 인근 해역에 오일 펜스를 설치하는 등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 방제작업을 벌였고 세월호가 침몰한 인근해역에서 실종자와 유류품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5월 01일 -

홍도 유람선 '노후 수입 선박 투입' 논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수입 노후선박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신안 홍도 유람선으로 건조한 지 27년 된 수입 노후 선박 투입이 추진돼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해경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유람선 운영회사가 1987년 일본에서 건조한 백84톤급 선박을 수입해 유람선으로 활용하려한다며 사고 위험을...
2014년 05월 01일 -

(리포트)단원고 유족들 팽목항 위로 방문(송정근)
◀ANC▶ 장례를 마친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러 다시 팽목항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들을 맞은 실종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시신으로 돌아온 자녀들의 장례식을 치른 단원고 학부모들이 진도 팽목항을 다시 찾았습니다. 다시 생각하기도...
2014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