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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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더미에 휩쓸린 50대 바다로 추락해 숨져
모래 야적장에서 모래더미가 무너져 작업하던 50대가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29) 오후 7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당부두 모래야적장에서 10여 미터 높이의 모래더미가 무너지면서 항운노조 소속 직원 53살 문 모 씨가 부두 앞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당직 근무 중이던 문 씨가 항구에 도착한 모...
김진선 2014년 04월 30일 -

이중효, 현대모비스에 F1경기장 투자 제안
새누리당 이중효 전남지사 후보가 현대모비스에 F1경기장 투자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 서산 간척지에 2천 500억원을 들여 자동차주행 시험로와 자동차 부품 연구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에 F1경기장을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한 나라에서 비슷한...
2014년 04월 30일 -

새정치 전남 기초단체장 공천 부적격 6명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신청자 가운데 6명이 부적격자로 분류돼 1차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새정치 중앙당 기초단체장 후보자 자격 심사 위원회는 임성훈 나주시장과 허남석 곡성군수 등 현직 단체장 2명과 김성호,김병욱 전 도의원,임호경 전 화순군수,이용섭 한국해운조합 회장, 김종표 전남 투자유치 ...
2014년 04월 30일 -

대체로 흐림..낮 최고기온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4월 30일 -

소형 카페리 '위험한 운행'..허술한 규정(R)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정부가 선박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지만 '위험한 운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있으나마나한 법 규정때문에 소형 카페리선들의 경우 안전 관리는 말그대로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한승현 기자의 보도 ◀END▶ 목포항 여객선터미널. 이른 아침부터 다도해 섬으로 향하는...
박영훈 2014년 04월 30일 -

세월호 참사 보다 위약금이 걱정?(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가 갈팡질팡하는 사이 공무원들의 해외연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위약금 때문이라고 해명하는데 국가재난상황에서 위약금이 대수일까요? 아예 핑계를 못대게 할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비탄에 잠긴 건 지난 16일. ...
양현승 2014년 04월 30일 -

새정치 전남지사 경선 방식*일정 확정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후보 경선 방식과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경선방식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결정한 공론조사 50%와 여론조사 50%이며 공론조사 선거인단은 지지층과 무당층 천 명을 선발해 투표하고, 여론조사는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공론조사 선거인단 투표는 다음 달 10일 오후 2시 장흥 실내...
2014년 04월 30일 -

해경 구조 동영상 뒤늦은 공개놓고 진실 공방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난 16일 촬영된 해경의 최초 구조 동영상의 뒤늦은 공개를 놓고 수사본부와 해경이 진실 공방을 벌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월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3일 만의 구조 동영상 공개와 관련한 취재진들의 질문에 "누가 어떤 경위로 공개한 건지 모르겠다며,증거 자료로 확보하면 공개하지 않는...
박영훈 2014년 04월 30일 -

대체로 흐림..낮 최고기온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4월 30일 -

기획1]아르바이트생 6명 중 2명만 승무원..왜?(R)
◀ANC▶ 세월호 사고를 수사중인 합동수사본부 파악한 승무원 명단에서 아르바이트 생 4명이 누락된 사실이 사고 발생 2주 만에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6명의 아르바이트생 가운데 2명만 승무원인 셈입니다.왜 이같은 일이 벌어졌을까요? 목포 MBC가 그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청...
박영훈 2014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