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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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정정당당]교통 질서 해법은?(R)
◀ANC▶ 아름다운 공동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목포시장 선거에 나선 예비 후보들에게 기초질서와 교통 정책에 대해 물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초질서를 다루고 있는 연속보도, MBC 정정당당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C/G1]이광래,이송환 예비후보를 제외한 ...
박영훈 2014년 04월 10일 -

여행사 대표 잠적..고객 40여 명 피해(R)
◀ANC▶ 목포의 한 여행사 대표가 갑자기 잠적했습니다. 이 여행사를 통해 여행상품을 구입한 피해자만 현재까지 4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대 주부 김경리씨는 며칠째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12명의 계원과 함께 가기로 했던 3박 4일 ...
김진선 2014년 04월 10일 -

장휘국 예비후보,"5.18 폄훼 총리 사과하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임을 위한 행진곡은 광주시민과 이 땅의 민주세력이 30년 이상 불러온 역사적 상징성이 깃든 노래로, 국론 분열을 운운하며 폄훼하기 보다 공식기념곡 지정과 전국화에 앞장서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과거 기념식에서 제창됐고 여야 국회의원 162명...
2014년 04월 10일 -

주민 대책위원회 "부실 시공이 사고 원인"
목포신안비치 3차 아파트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주차장 지반 침하'사고와 관련해 원인을 조사한 결과 설계와 다른 부실 시공, 날림 흙막이 공사 등 인근 아파트 신축공사 때문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대책위원회는 시공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목포시에 대해서도 관리 감독 책임을 묻겠다고 덧...
박영훈 2014년 04월 10일 -

데스크단신)박지원 "DJ 계승 강화할 것"
◀ANC▶ 김대중평화센터 신임 부이사장에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신임 김대중평화센터 박지원 부이사장은 "남북한 화해 협력과 세계평화 증진에 노력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유지계승 사업을 위한 대외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소...
양현승 2014년 04월 10일 -

1/4분기 전남 관광객 전년 대비 13% 증가
전라남도가 올해 1/4분기 동부와 서부, 광주근교권 등의 관광상품을 살펴본 결과 관광객 243만 2천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30만 명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결과가 온천여행과 해넘이*해맞이 여행, 제주 경유 여행 상품이 자리를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4월 10일 -

무안군 양파 산지 폐기..생산비 보장
무안군이 양파 산지 폐기에 나섭니다. 조생종 양파 출하로 양파값 회복이 불투명한 가운데 전국 최대 주산지인 무안군이 농가의 산지 폐기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정부 지원금 이외에 군에서 보상비를 추가 지원하고 농협에선 폐기비용 일부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660제곱미터 기준으로 산지 폐기할 경우 농가는 ...
2014년 04월 10일 -

한일 해조류기업 완도에서 3천만 달러 수출계약
한일 해조류 관련기업 13개 업체가 완도 해조류 박람회 개막에 맞춰 내일(11일) 3천만 달러 수출계약식을 갖습니다. 국내에서는 홍익산업 등 7개 사와 일본에서는 주식회사 야마츄 등 6개 사가 참여하고 계약식 현장에서 2천만 달러를, 홍익산업은 별도로 1천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 톳협...
김윤 2014년 04월 10일 -

20도 안팎 봄날씨..일부지역 건조주의보
낮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4도로 예상됩니다. 완도 등 전남 8개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파도는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4월 10일 -

해군제3함대 정비중 오발사고로 함정 2척 파손
해군 호위함에서 오발 사고가 발생해 호위함 2척이 파손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4일 오후 2시 45분쯤 목포 해군제3함대 사령부 내 부두에서 부사관 등 승선원 3명이 천 8백톤급 호위함 서울함의 포를 정비하던 중 30밀리미터 함포에서 포탄 1발이 발사돼 서울함과 옆에 정박해있던 충남함의 안전지주대 등이 ...
김진선 2014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