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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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돌풍...새정치연합 '흔들'(R)
◀ANC▶ 2010년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전남은 무소속의 공세가 거셌습니다. 새 인물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새정치연합의 공천이 당선 직행 티켓이 되던 공식이 깨지고 있지만, 여전히 숙제가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2개 시장 군수 자리 가운데 8곳을 무소속 후보들이 꿰찼습니다...
양현승 2014년 06월 05일 -

전남 도의원 새정치민주연합 90% 당선률
전남 도의원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전체 90%를 차지했습니다. 52명의 지역구 의원을 뽑은 전남 도의원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전체 90%인 47명의 당선인을 배출했으며, 나머지 5명도 무소속이 당선돼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정의당 등 나머지 정당은 당선인을 내지 못했습니다. ////
박영훈 2014년 06월 05일 -

광주)(리포트)예상 밖 결과, 민심의 뜻은?/수퍼
(앵커) 광주시장 선거는 박빙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윤장현 후보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습니다. 예상 밖의 결과에 담긴 민심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선거 초반 열세에서 선거 막판 압승으로.. 광주시장 선거는 민심의 눈높이에서 판가름 났습니다. ◀SYN▶ 소통과 공감, 희생과 헌신이라는 시...
2014년 06월 05일 -

여수)밤새 손에 땀..무소속 후보
◀ANC▶ 전남동부권 지역에서 어제 밤 가장 뜨거웠던 곳은 단연 광양시장 선거 개표현장 이었습니다. 여론 판세에서 줄곳 2위권으로 밀렸던 무소속 정현복 후보가 새정치 민주 연합 공천후보에 막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SYN▶"축하" 승리의 환호는 새벽 4시가 가까워서야 터져나왔습니다...
2014년 06월 05일 -

일부 선거구 혼전..완도 기초의원 2표 차 당선
6.4지방선거가 끝난 가운데 일부 선거구에서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2명을 뽑은 완도군의원 다선거구에서는 천 750표를 얻은 무소속 박관철 후보가 천 748표를 득표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홍 후보를 2표 차로 이기고, 1위를 차지한 서을윤 후보에 이어 당선됐습니다. 또,3명의 후보가 나선 목포도의원 제5선거구에...
박영훈 2014년 06월 05일 -

기초의원 진보 정당 진출 기대 이하
전남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독주 속에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선전했지만 진보 정당 후보들은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거뒀습니다. 목포시의원 선거의 경우 정의당 여인두,무소속 김영수 후보를 제외한 17명 모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통합진보당의 경우 여수와 순천,광양 화순 등에서 6명의 ...
박영훈 2014년 06월 05일 -

6.4 지방선거 자동집계기 고장 잦아 개표지연
개표기 고장이 잦아 어제 밤과 오늘 새벽사이 개표가 지연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밤 10시쯤 장흥군민회관 3층에 마련된 장흥군 개표소에서 군수선거 개표기가 고장나면서 30여분간 개표가 중단돼, 다른 선거 개표 집계기를 긴급 동원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신안과 무안, 영암 등 개표소에서도 종이 걸림 ...
신광하 2014년 06월 05일 -

선관위,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
전남과 일선 시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6. 4지방선거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자, 장만채 전남교육감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으며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자 등 기초단체장과 도의원, 기초의원 당선자에게는 각 지역 선관위에서 당선증이 교부됐습...
김양훈 2014년 06월 05일 -

시신 추가 발견..유실 우려 현실로(R)
◀ANC▶ 세월호 침몰 해역으로부터 40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15일 만에 실종자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시신 유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을 방문한 국정조사 특위 의원들도 허술한 유실방지책에 질타를 쏟아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탑승객 44살 조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건 ...
김진선 2014년 06월 05일 -

운항관리규정 부실 심사 해경 영장 기각
세월호의 운항관리규정을 허술하게 심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해경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5) 뇌물수수와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43살 이 모 경사에 대해 청구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경사가 청해진해운으로부터 제공받은 향응이 58만 ...
김진선 2014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