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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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2개 학교 유행성전염병 볼거리 발생
새학기를 맞아 급성 바이러스 질환인 볼거리 환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현재 전남 12개 학교에서 14명의 볼거리 환자가 발생했다며, 고열과 구토 등을 동반하는 볼거리의 경우 강한 전파력 때문에 격리가 필요하지만, 2주 이상의 잠복기를 거치다보니 조기 차단이 쉽지 않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를 ...
박영훈 2014년 04월 02일 -

다문화 학생 비율 1.85%, 전국에서 가장 높아
전남지역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학용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다문화 학생은 모두 4천 420명으로 도내 전체 학생수의 1.85%를 차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다문화 학생 1...
2014년 04월 02일 -

호남선 고속열차 개통 10년..효과와 과제는?(R)
◀ANC▶ 호남선에 고속열차가 다닌지 꼭 10년을 맞았습니다. 수도권과의 이동 시간이 빨라지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여전히 전용선로가 없는 반쪽짜리 고속철이어서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호남 KTX 개통 10년,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EFFECT(2-3초) --지난 2004년,호남 KTX 첫 열차 출발-- 풍물패의 ...
박영훈 2014년 04월 01일 -

진화하는 불법조업..수법도 다양(R)
◀ANC▶ 해마다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담보금이 크게 상향됐지만, 정작 불법조업은 줄지 않고 단속을 피하기 위한 갖가지 수법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해경 부두에 정박돼있는 중국어선 2척.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 허가를 받았다는 뜻으...
김진선 2014년 04월 01일 -

통합신당 공천 룰 공론+여론조사
새정치민주연합의 광역단체장 경선 방식이 공론조사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어제(31)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광역단체장의 경선 룰을 논의한 결과 여론조사와 공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안을 기본안으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론...
2014년 04월 01일 -

전남 12개 학교 유행성전염병 볼거리 발생
새학기를 맞아 급성 바이러스 질환인 볼거리 환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현재 전남 12개 학교에서 14명의 볼거리 환자가 발생했다며, 고열과 구토 등을 동반하는 볼거리의 경우 강한 전파력 때문에 격리가 필요하지만, 2주 이상의 잠복기를 거치다보니 조기 차단이 쉽지 않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를 ...
박영훈 2014년 04월 01일 -

자연,가족과 함께.. 캠핑 열풍(R)
◀ANC▶ 캠핑 인구 2백만명 시대..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우내 웅크렸던 캠핑족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전문 캠핑장을 만들며 캠핑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빈자리가 거의 없이 빼곡한 캠핌장 뚝딱뚝딱 텐트를 치면 캠핑준비 끝납니다. 주말마다 캠핑장은 북...
김양훈 2014년 04월 01일 -

강운태시장, 국회에 5.18기념곡 지정 협조 요청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기념곡 지정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강운태 광주시장이 5.18민주화운동 34주기를 앞두고 반드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강 시장은 지난해 6월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고 국가보훈처장도 국회 법사위에...
2014년 04월 01일 -

4파전으로 압축(r)/4월1일
◀ANC▶ 6.4지방선거가 60여 일을 조금 넘게 남겨둔 가운데 자치단체장 후보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지역현안을 물었습니다. 첫 순서는 해남군수 후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분할화면)해남군수 선거에는 이정일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새정치 민주연합 박용상, 전 도의원인 새정치민주연합 ...
김윤 2014년 04월 01일 -

광주)(리포트) 검찰 허재호 사실혼 관계 여성 소환
◀ANC▶ '황제노역',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재산도피 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허 전 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 황 모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황 씨는 담양 다이너스티 골프...
2014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