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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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새벽까지 계속..예상강수량 20mm
반가운 봄비가 내리고 있는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비가 한두차례 더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로, 내일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로 ...
김진선 2014년 03월 17일 -

주승용 "KTX 왜곡홍보전 자제하라"..전남도 반박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호남선 KTX 논란과 관련해 왜곡된 홍보전을 자제하라며 박준영 지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정부가 호남선 KTX 2단계 노선 확정을 위해 용역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전라남도가 무안공항 경유가 확정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왜곡된 홍보전이며 공기지연의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라...
양현승 2014년 03월 17일 -

농민단체 한.중 FTA 중단 촉구
농민회가 오늘부터 시작된 한중 FTA 10차 협상과 관련해 한중 FTA를 비롯한 각종 FTA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밀실에서 이뤄지는 FTA로 인한 농민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각종 농산물값 폭락을 가져오고 있다며 정부가 나서 최소한의 생산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
2014년 03월 17일 -

유물 나오는 해역에 어업 면허(?)(R)
◀ANC▶ 진도 오류리 앞바다는 수백여점의 문화재가 발굴되면서 말 그대로 보물창고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수년째 수중발굴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 해역에 양식시설이 들어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심 5- 20미터 바닷 속에서 유물들이 쉴새없이 확인됩니다. 3년여동안 발굴...
김양훈 2014년 03월 17일 -

전남도, 남해안 고속철 등 SOC 조기 추진 요구
전라남도가 남해안고속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사업을 정책 우선과제로 포함시켜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밖에도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예산편성 협의회에서 호남선 KTX, 압해-화원간 연도교, 대불산단 진입도로와 이순신 대교의 국가지원도로 승격 문제 등도 올해 사업에 반영되도록 요청...
양현승 2014년 03월 17일 -

무공천, '정당표방'으로 취지 퇴색 우려
가칭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무공천'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이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하기로 한 가운데, 선거법상 정당 무공천도 정당 표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신당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무소속 신분으로 출마한 특정 야권 인사에 대한 지지 유세 등 지원을 벌일 것으로 관측...
양현승 2014년 03월 17일 -

홍영기 후보 '단체장 3선 연임 개정' 청원
홍영기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지방자치단체장의 연임 기간을 3선에서 재선으로 줄이는 청원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지방자치단체장은 재선,즉 8년이면 공약 이행에 충분하고, 10년 넘는 연임이 부패를 낳을 수 있는 만큼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장 연임 제한 규정 개정을 위한 청...
박영훈 2014년 03월 17일 -

민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군 만나자"
민주당 김영록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남지사 후보 경선 방식 결정에 앞서 후보들간 만남을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과 성별, 연령별 비율을 고려한 선거인단을 구성한 뒤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완전국민경선으로 후보자를 선정해야 하며, 권역별 순회 토론회와 순회경선으로 흥행과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양현승 2014년 03월 17일 -

가축분뇨법 개정, 전남 축사 절반 폐쇄 위기
가축분뇨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소규모 축산농가의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국회에서 통과된 개정안은 '불법축사 이전명령과 고발'이 '폐쇄명령과 고발'로 바뀌는 등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전남의 축사는 2만천곳인데 절반 가량인 만8백여 곳이 무허가로 운영되고 있어, 법이 시행되면 소규모 축사 상당수가 폐쇄될...
양현승 2014년 03월 17일 -

해남군 가격 폭락 겨울배추 110ha 산지 폐기
해남군이 군비 5억3천여만 원을 긴급 투입해 겨울배추 112헥타르를 산지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따뜻한 겨울날씨로 생산량은 증가했지만 소비가 부진해 가격이 하락한 때문인데 현재도 135헥타르의 해남 겨울배추가 거래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오는 31일까지 대상지 확정과 함께 산지폐기를 완료한 뒤 4...
2014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