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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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해안관광도로 조성(R)
◀ANC▶ 아름다운 낙조가 유명한 무안 탄도만에 노을길이 조성됩니다. 관광 목적으로 해안도로를 새로 만드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자랑하는 무안군, 이가운데 탄도만이 품고 있는 다도해 낙조는 대표적 비경에 꼽히고 정부의 '찾아가고 싶은 명품 녹...
2014년 03월 16일 -

꿈을 향한 도전..카네기 홀에 서다(R)
◀ANC▶ 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연장 가운데 하나인 미국 뉴욕 카네기 홀 무대에 선 중학생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음악 꿈나무를 박영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리스트 ‘난쟁이의 춤’ 중에서] 건반 위를 오가는 빠른 손놀림 경쾌한 연주는 듣는 이들을 금세 빠져 ...
박영훈 2014년 03월 16일 -

전남지사 후보 열띤 선거전..공약 제시 등
전남지사 후보들은 일요일에도 각종 공약을 쏟아내며 뜨거운 선거전을 벌였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이 보유한 공공시설 관리운영의 공공성과 전문성,예산 절감을 위해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의원은 노인 일자리를 내년부터 2배를 늘리기위해 공공기관의 노인 일자리를 의무화...
2014년 03월 16일 -

새누리당 전남지사 후보 배종덕*이중효 신청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전남지사 후보에 두 명이 신청했습니다. 새누리당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 한나라당 목포시지구당 배종덕 위원장과 이중효 가천대 겸임교수가 신청했고 광주시장 후보는 이정재 광주시당 위원장이 단독으로 신청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서면심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
2014년 03월 16일 -

AI 피해 사상 최대 우려..백80만 마리 살처분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사상 최대의 피해를 기록한 지난 2천11년 상황이 재발되지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월24일 해남에서 고병원성 AI가 처음 확진 판정된 뒤 어제 함평 씨오리농장을 포함해 지금까지 7건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돼 60여 농가 닭,오리 백80만여 마리가 매몰 처리...
2014년 03월 16일 -

가격 폭락과 재고 누적, 양파 파동 우려
조생종 양파 수확을 앞두고 가격 파동이 불가피해보입니다. 무안 등 양파 주산지에는 지난해 비싸게 사들인재고 양파가 창고마다 가득 차 있어 조생종 양파까지 본격 생산되면 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무안군은 재고 양파 소진대책으로 양파즙 가공이나 폐기를 검토하고 양파 수매 등 가격 안정대책에 검토...
2014년 03월 16일 -

전남 친환경수산물 인증 3.2%..어민 기피
전남의 친환경수산물 인증이 농산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쳐져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친환경 수산물 인증면적은 도내 전체 양식어장가운데 3점2%에 불과했는데 인증 기준이나 체계 등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않고 친환경 수산물과 일반 수산물간의 가격차이가 크지않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전...
2014년 03월 16일 -

출판기념회 선거법 위반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둘러싼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선관위에따르면 최근 장흥과 영암에서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업적과 공약을 홍보하거나 지지를 호소하고 서적을 무료로 배포한 군수 입후보자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또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일부 공무원이 현직 단체장의 출판기념회 ...
2014년 03월 16일 -

내일도 맑은 날씨.일부 해상에는 짙은 안개
주말인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역은 휴일인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이어서 야외 나들이에 지장이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 5에서 2.5미터로 일겠으며,안개가 끼는 해역이 있겠습니다.///
박영훈 2014년 03월 15일 -

홈 개막전도 승리..4강 쾌조의 출발(R)
◀ANC▶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목포시청이 홈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목표인 4강 진입을 위한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혼전 끝에 때린 슛팅.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나오고, 쇄도하던 선수가 가볍게 머리를 대자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목포시청...
박영훈 2014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