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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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광주전남 폭설,한파 없을 듯
설 연휴기간 광주전남지역은 폭설이나 한파가 없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설 연휴에는 한파나 폭설은 없겠고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포근한 설 연휴가 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설 연휴기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는 30일과 ...
김양훈 2014년 01월 29일 -

설 연휴 1.31-2.1 쓰레기 수거 중단
설 연휴기간 중 이틀간 쓰레기 수거가 중단됩니다. 목포시는 설 연휴기간 중 오는 31일과 2월 1일 이틀 동안 매립장 휴무에 따라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박영훈 2014년 01월 29일 -

전남 설맞이 도시민 유치 활동
전라남도가 이번 설연휴 전국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시민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전라남도는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휴게소 8곳과 도내 역, 버스터미널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전남의 귀농 귀촌 적지와 각종 지원 혜택 등을 담은 도시민 유치 홍보전단을 배포합니다. 지난 해 전남 농어촌지역으로 이주...
2014년 01월 29일 -

지역 문화시설 설맞이 체험행사 풍성
지역 문화시설들이 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갖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설 연휴기간 공예체험,희망나무 소원적기 행사와 함께 제기차기, 윷놀이,널뛰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 잔치를 펼칩니다. 또,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은 연날리기와 전통 한지체험 행사,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은 사진전을 이어...
박영훈 2014년 01월 29일 -

(리포트)민심 흐름에 커진 고민
◀ANC▶ 지난 27일 MBC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에 대한 민심의 향방을 읽을수 있습니다. 민주당이나 새정치를 하겠다는 안철수 신당이나 호남 공략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한길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의 잇따른 광주 방문. ◀SYN▶20일 (민주당이 기득권을...
2014년 01월 29일 -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에코라벨 개발 완료
다도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의 효율적인 관리와 홍보를 위해 신안군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에코라벨이 주민들에게 보급됩니다. 신안군은 에코라벨 디자인을 천일염과 섬초, 병어, 민어 등 다양한 농특산물에 사용될 수 있도록 포장재와 홍보물 기념품 디자인을 개발해 올해부터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신광하 2014년 01월 29일 -

전남 인구 유출 10년새 급감
전남의 인구 유출이 최근 10년 사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지난 2003년 전남은 32만7천 명이 유입되고 36만 3천 명이 떠나가 전출자가 3만 6천 명이 많았지만 지난해에는 전출자 규모가 2천여 명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전출입자의 30%는 전남과 광주간의 이동인 것으로 나타났...
양현승 2014년 01월 29일 -

설연휴 서남해 뱃길 30일 가장 붐빌 듯
서남해 섬지역을 찾는 뱃길은 설 전날인 30일 가장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항만청은 설 연휴 서남해 뱃길 귀성객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10만6천여 명,차량은 3만 천여 대에 이르고 설 연휴 전날인 30일에는 최대 8000여 대의 차량이 섬으로 들어가면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목포항만청은 내일(29일)부터...
2014년 01월 29일 -

전남*여수 교부세 삭감..강진*고흥*보성 증가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재정운영을 제대로 하지못해 올해 교부세가 대폭 깎였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수입 징수를 태만히 하거나 법령을 위반해 과다 지출하는 등 재정 운영을 제대로 못한 전라남도에 대해 1억7천4백만 원,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받지않은 여수시는 12억 원의 교부세를 각각 삭감했습니다. 반면 강진군과 고...
2014년 01월 29일 -

영암 F1카트경주장 설 연휴 운영
영암F1카트경주장과 오토캠핑장이 이번 설 연휴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도록 휴장하지않고 운영됩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규격의 시설을 갖춘 영암 F1카트경주장은 현장에서 사전 교육이 실시되기때문에 초보자도 안전하게 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