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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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린 '공중보건의' 관리(R)
◀ANC▶ 공중보건의들의 비리와 불법 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허술한 관리와 솜방망이 징계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의약품 납품 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혐의로 적발된 전남의 한 병원. 33살 전모씨 등 공중보건의 6명은 많게는 50만 원의 일당을 받고 야간과 휴...
박영훈 2014년 01월 28일 -

위클래스 전문상담사 대량해고?(R)
◀ANC▶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상담을 통해 돕기 위해 학교에 설치된 '위클래스'가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도내 위클래스 전문상담사 2백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내 345개 초중고교에 설치된 학생들의 상담 공간, 위클래스. [반...
김진선 2014년 01월 28일 -

6.4지방선거 다음달 4일부터 예비후보등록
6.4 지방선거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이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경우 다음달 4일부터, 도의원,시의원,시장선거는 다음 달 21일부터, 또 군의원,군수 선거는 오는 3월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후보자 등록은 선거 60일 전인 오는 5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신청받습...
2014년 01월 28일 -

영암에서 AI 의심신고 추가 접수, 이동제한 조치
지난 주말 해남과 함께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진 영암군의 오리농가 인근에서 또다시 AI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살처분이 이뤄진 영암군 덕진면의 오리농장에서 4킬로미터 떨어진 오리농장에서 산란율과 사료 섭취량이 줄어 고병원성AI 유사증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농장은 오리 만 마리를 ...
양현승 2014년 01월 28일 -

이름 짓기 참 힘듭니다(R)
◀ANC▶ 다리 명칭을 둘러싼 무안과 신안의 갈등이 김대중 대교로 정하는 것으로 일단락 됐습니다. 하지만 주민들 반응은 개운하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바다 위를 가르는 새로운 다리. 무안군 운남면과 신안군 압해도를 잇는 1킬로미터 남짓의 교량입니다. 명칭을 두고 무안군과 신안군은 각각 ...
양현승 2014년 01월 28일 -

전남 인구 유출 10년새 급감
전남의 인구 유출이 최근 10년 사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지난 2003년 전남은 32만7천 명이 유입되고 36만 3천 명이 떠나가 전출자가 3만 6천 명이 많았지만 지난해에는 전출자 규모가 2천여 명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전출입자의 30%는 전남과 광주간의 이동인 것으로 나타났...
양현승 2014년 01월 28일 -

전남*여수 교부세 삭감..강진*고흥*보성 증가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재정운영을 제대로 하지못해 올해 교부세가 대폭 깎였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수입 징수를 태만히 하거나 법령을 위반해 과다 지출하는 등 재정 운영을 제대로 못한 전라남도에 대해 1억7천4백만 원,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받지않은 여수시는 12억 원의 교부세를 각각 삭감했습니다. 반면 강진군과 고...
2014년 01월 28일 -

리포트)지방대 죽으라고..
(앵커) 교육부가 대학 입학 정원 감축을 핵심으로한 구조개혁 방안을 발표하자 지방대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교육부 계획대로라면 결국 지방대와 전문대만 구조조정을 당하는 희생양이 될 거라는 위기감에섭니다. 정영팔 기자 ------------------------------------- 2013학년도의 경우 대학 미충원 인원의 96%가...
2014년 01월 28일 -

한 학교에 총장 2명...학교 정상화는?-R
◀ANC▶ 노영복 광양보건대 총장이 제기한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학교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 총장을 부당하게 해임시키고 불법으로 후임 총장을 임명했던 학교법인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논란의 여지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2014년 01월 28일 -

설 연휴 광주전남 폭설,한파 없을 듯
설 연휴기간 광주전남지역은 폭설이나 한파가 없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설 연휴에는 한파나 폭설은 없겠고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포근한 설 연휴가 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설 연휴기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는 30일과 ...
김양훈 2014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