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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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가공 유통업체 비상, 소비부진 걱정
전남지역 닭오리 가공유통업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아시아 최대 오리가공공장인 장흥 소재 업체는 "아직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고 밝혔지만 이미 최근 전북지역 AI 발생이후 일본, 중국과의 수출 협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또 오리 최대 사육지인 나주의 가금류 가공업체들도 자체 방역을 강화하며 대책을 강구하고 있...
양현승 2014년 01월 26일 -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선언 잇따라
전남도지사 선거전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안철수 신당 계열로 분류되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잇따라 출사표를 던진데 이어 내일은(27)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도지사 출마선언을 예고했습니다. 현재 전남지사 선거전은 이들 출마선언자들을 비롯해 민주당 김영록, 박지원 의원이 출마 후보로...
양현승 2014년 01월 26일 -

삼성그룹 인재추천권, 비판 속 호남 배정 적어
삼성그룹이 호남권 대학에 총장 인재추천권을 상대적으로 적게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그룹이 전국 200개 대학에 통보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에 40명, 전북대 30명, 목포대와 호남대 10명 씩을 배정했으며, 경북대는 백명, 부산대는 90명에 대한 추천권을 각각 받았습니다. 삼성그룹은 올해부터 신입사원 공채때...
양현승 2014년 01월 26일 -

해남 AI 의심 농장, 살처분 실시(R)
◀ANC▶ 어제 해남에서 집단 폐사한 종오리에서 고병원성으로 번질 우려가 큰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예방적 살처분에 들어가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대형 화물차에 생석회 포대를 싣습니다. 소독을 거친 차량이 외부 접근이 통제된 농장으로...
양현승 2014년 01월 25일 -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방역현장 방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오늘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진 해남군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이 장관은 앞서 가금류 최대 사육지역인 나주시의 방역초소와 배합사료공장 등을 방문해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역 실태 등을 현장 점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1월 25일 -

고등학생 훔친 차량으로 도주..경찰 추격전 벌여
고등학생이 훔친 차량으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검거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무면허로 훔친 차량을 2시간 이상 몰고 도주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 43살 조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18살 김 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검거 2시간 전인 어젯밤(24) 7시 45분쯤 진도군 진도읍의 한 도로에 주차돼...
김진선 2014년 01월 25일 -

전남 인구유입 정책 펼쳐야(R-포커스 예고)
◀ANC▶ 전남의 향후 10년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은퇴자 유치와 귀농·귀촌 등 인구유입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따뜻한 기후조건과 쾌적한 환경 등 자연환경을 인구 유입의 조건으로 삼아야 한다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요포커스 신년대담에 출연한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인구 유...
신광하 2014년 01월 25일 -

전남지사*도교육감 선거비용 한도 13억 7900만 원
6*4 지방선거 선거비용 한도액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와 전남도교육감 입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은 13억 7천9백만 원이며, 시군 단체장 선거는 1억 3천만 원 가량입니다. 광역의원선거는 평균 4천7백만 원, 기초의원선거는 평균 4천만 원으로 각각 확정됐습...
양현승 2014년 01월 25일 -

'함평 피의자 도주사건' 경찰관들 '감봉'
전남지방경찰청은 함평 읍내파출소 피의자 도주사건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파출소 근무 경찰관과 외근 경찰관에게 감봉 3개월을, 또다른 파출소 근무자에 대해 감봉 1개월을 결정했으며 읍내 파출소장은 견책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 함평 읍내파출소에서 경찰에 붙잡힌 20...
김진선 2014년 01월 25일 -

함바비리 구속 총경, 항소심 집행유예 선고
이른바 함바비리로 실형을 받았던 전직 경찰서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전(前)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서장 한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브로커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어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징역 1년에 벌금 4천만 원과 추징금 2천만 원을 선고했던 1심과 달리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양현승 2014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