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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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전남-경남 해역에도 경계 존재"
법원이 또다시 전남과 경남 사이 해역에도 경계가 존재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창원지방법원은 경남지역 기선권현망 어민들이 전남해상에서 조업 하다 벌금형을 선고받은 수산업법 위반 사건에 대해 제기한 항소심 재판에서 해상경계를 인정한 1심을 받아들이고 항소를 기각 판결했습니다. 2척의 대형 어선이 그물을 끌...
양현승 2013년 11월 03일 -

혁신도시 이전 기관, 상당수 인력 서울 잔류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인 공공기관 상당수가 서울에 시설을 남겨둘 것으로 보여 예산낭비가 우려됩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력거래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모두 15개 이전기관 가운데 5곳은 수도권에 인력을 남겨두기로 확정한 상태입니다. 이들 기관들은 수도권과 관련된 업무를 이...
양현승 2013년 11월 03일 -

한-중 국제자동차 대회 내년 8월 영암 개최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내년 8월,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립니다. CJ수퍼레이스와 중국투어링카 챔피언십은 내년 중국에서 2차례, 한국에서 1차례 한-중 국제자동차 대회를 개최하는데 합의하고 최근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대회는 국내는 물론 중국 공영방송 CCTV등을 통해 중국 전역에 중계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1월 03일 -

전남복지재단 본격 출범 절차, 내년 1월 하순 개원
전남복지재단이 정부의 설립허가를 받고 본격 출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복지재단은 전남도청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대표이사와 임직원 채용 절차를 거친 뒤 내년 1월 중순까지 인력배치를 마치고 하순쯤 개원할 계획입니다. 복지재단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정책 연구와 정책 개발, 정부위탁사업 지원 등을 맡을 예정...
양현승 2013년 11월 03일 -

무안 바닷가 식당에서 화재..4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6시 5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조립식 패널 건물 120제곱미터를 태워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운터 인근에서 전기 누락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03일 -

성폭행 미수 40대 징역 2년 6월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모텔 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민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민 씨는 지난 9월, 여수시의 한 모텔에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50대 종업원에게 객실 안내를 부탁한 뒤 방안에 들어서자 성폭행을 시도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1월 03일 -

교과서 학생독립운동 보완 필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학생독립운동 관련 서술이 보완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을 분석한 결과 7개 교과서는 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충실하게 기술하고 있지만 1개 교과서는 매우 부실하게 다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
2013년 11월 03일 -

하루종일 흐린날씨.. 건강관리 유의
주말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리겠고 오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
김양훈 2013년 11월 02일 -

전남도, 가을철 산불 비상근무체제 본격 가동
전라남도가 가을철 산불 비상근무체제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전라남도는 12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전 시군에 산불 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또 산불감시원에게 산불 신고 단말기를 지급해 산불 발생 시 위치를 신속히 알려 헬기를 즉시 투입하도록 하는 등 ...
김양훈 2013년 11월 02일 -

교통사고내고 도주하던 20대 투신(R)
◀ANC▶ 뺑소니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20대 남성이 바다로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뒤따라오는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려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1) 11시 20분 목포대교. 순찰차가 앞서 달리는 승용차를 추격합니다. 시속 140여 km의 빠른 속도에도 ...
김진선 2013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