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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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첫 직원 공채
보건복지부로부터 재단설립허가를 받은 전남복지재단이 사무직과 연구직, 단기 계약직 등 11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기로 하고 전남과 광주에 3년 이상 주소를 둔 사람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원서를 접수합니다. 전남복지재단은 전라남도가 182억 원을 출연해 지역 현실에 맞는 복지사업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2013년 11월 04일 -

불법전용 무안스포츠파크 주차장 원상복구
농지를 불법 전용해 말썽을 빚었던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주차장과 도로가 원상 복구됩니다. 무안군은 불법 전용된 만6천여 제곱미터의 주차장과 도로를 군 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연말까지 원상 복구하기로 했으며 문제의 땅은 조만간 착공 예정인 야구장과 보조구장 부지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무안군은 지난 2천5년 스...
2013년 11월 04일 -

농축식품부*해양부 광주전남 출신 한명도 없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내 장차관과 산하 공공기관에 단 1명의 광주전남 출신인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장차관은 지역인사 균형차원에서 이지역에 인사가 임명됐지만 올해 10월 말 이들 부서 장관, 차관, 3개청장, 25개 산하 공공기관에 광주전남 출신 인...
김윤 2013년 11월 04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은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7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만조시 바닷물...
2013년 11월 04일 -

'배추 속'은 알차고, '농민 속'은 한숨만(R)
◀ANC▶ 가을배추는 속이 한창 차고 있는 데, 농민들 속은 한숨으로만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폭락한 배추값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가을배추 밭. 배추 겉잎을 가지런히 모아 노끈으로 묶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수확하기 전 배추가 서리를 맞으면 속이 차기도 전에 상품성이...
양현승 2013년 11월 04일 -

정보공개 기준 제각각..자료도 부실(R)
◀ANC▶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공개 청구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공무원에 따라 공개기준이 제각각이고 관련 자료가 부실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22개 시군에 보건소장 근무연수 등의 정보공개를 청구해 봤습니다. 1...
김양훈 2013년 11월 04일 -

'잦은 감사' 공무원 피로감 높아, 8일부터 또 감사
잇따르는 각종 감사에 공무원들의 피로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는 8일부터 2주동안 전라남도 현안사업과 주요 업무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천 여건의 자료요구가 접수된 가운데 공무원들이 예상 질의내용과 보조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초 박근혜 정부 첫 정부합동...
양현승 2013년 11월 04일 -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영남이 호남 4배
대규모 국비사업에 앞서 실시되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입맛대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기획재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명박 정부 시절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 69건 가운데 40%인 28건이 영남의 사업이었고, 호남은 8건에 그쳤습니다. 정부는 무분별한 투자를 막기위해 총사업비 5백억 원이상이...
양현승 2013년 11월 04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은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7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만조시 바닷물...
2013년 11월 04일 -

'배추 속'은 알차고, '농민 속'은 한숨만(R)
◀ANC▶ 가을배추는 속이 한창 차고 있는 데, 농민들 속은 한숨으로만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폭락한 배추값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가을배추 밭. 배추 겉잎을 가지런히 모아 노끈으로 묶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수확하기 전 배추가 서리를 맞으면 속이 차기도 전에 상품성이...
양현승 2013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