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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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기원 515점 광주교대 503점 전남대 470점선
올해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인기학과인 전남대 의예과는 수능 표준점수 기준 529.6점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광주 과기원 515점, 광주교대 503점, 전남대 인문계열 4백70점, 자연계열은 440점 이상이 돼야 지원이 가능하고, 일부 인기학과의 경우 490점은 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입시전문학...
신광하 2013년 11월 28일 -

조선*철강 업황 회복... 전남경기 회복세
조선과 철강의 업황이 회복되면서 전남의 수출이 늘고 소비가 살아나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지역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호남권은 지난달부터 이달 중순까지 경기상황이 지난해 3/4분기에 비해 제조업을 중심으로 생산이 증가하면서 경기가 풀리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남권에서는 조선산업이...
신광하 2013년 11월 28일 -

'가짜햅쌀' 물의 빚은 농협 자구책 마련 고심
'가짜햅쌀'로 물의를 빚은 지역 농협들이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해남옥천농협은 최근 조합장이 사건의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한데 이어 어려워질 내년 농협살림을 위해 조합장과 상임이사 월급 삭감, 직원들의 성과금 삭감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남군과 농협은 또, 일부 저가 쌀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뿐 '...
김양훈 2013년 11월 28일 -

5·18 희생자 모독 '일베' 회원 관할위반 신청
5.18 희생자를 택배에 빗대 비난한 20대 일베 회원이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사과했지만 재판은 대구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살 대학생은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잘못을 했다며 유족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
김윤 2013년 11월 28일 -

전남인구 통계작성 이래 40여년간 감소세
전남 인구가 통계작성 이래 40여년 간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전남 인구는 지난 1970년 통계작성 이래 1988년을 제외하곤 지난해까지 43년간 계속 줄었으며 최근 10년 동안에만 17만 여 명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10년간 전남을 빠져나간 인구의 정착 지역으로는 광주가 ...
박영훈 2013년 11월 28일 -

"민주주의 위기..교원 노동 기본권 보장하라"
전교조지키기 전남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교원노조법을 개정을 통해 노동기본권을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전교조에 대한 정부의 단체교섭 무효 선언과 대량징계 예고는 교원의 시민적 권리마저 짓밟는 일이라며 전교조가 노동조합으로서 모든 권리를 누릴 때까지 투쟁하겠...
김진선 2013년 11월 28일 -

내년 지방선거 전남 기초의원 선거구 소폭 조정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기초의원 선거구가 소폭 조정될 전망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22개 시군 기초의원 정수는 지역의원 211명, 비례대표 32명 등 243명으로 변동이 없지만 인구 증감을 고려해 보성과 영암은 현재 각 9명에서 8명으로 줄고 광양과 무안은 13명과 8명으로 1명씩 늘게 됩니다. 전남 ...
김양훈 2013년 11월 28일 -

호남권 광역의장단 지역현안 공동 대응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 협의회가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의장단협의회는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모임에서 광역 축제관리 시스템 구축과 시군 대표 축제 육성,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 한국 민주주의 전당 광주 건립 등 시도 현안을 채택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2013년 11월 28일 -

대설주의보..밤사이 많은 눈(R)
◀ANC▶ 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까지 계속되겠고,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이파리가 다 떨어진 나무에는 눈꽃이 피고, 집집마다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았습니...
김진선 2013년 11월 28일 -

아파트 전세가 고공행진 (R)
◀ANC▶ 남악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전세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규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격의 80%를 넘어선 곳도 많은데요. 아파트 분양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감 공사가 한창인 한 아파트 신축현장, 한동안 뜸했던 분양 문의가...
2013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