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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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매 가격 농민 참여 결정해야"(R)
◀ANC▶ 올해도 어김없이 농민들의 쌀 야적시위에 들어갔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제시한 목표가격을 올려줄 것과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의 확대와 보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쌀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현재 정부로부터 2가지 형태의 직불금을 받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1헥타르 당 70만 원의 ...
박영훈 2013년 10월 28일 -

전남도, 너울성 파도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전라남도가 해안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너울성 파도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최근 8년 동안 전국적으로 13건의 너울성 파도로 3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이 가운데 7건이 10월에 발생해 인명피해도 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10월에 피해가 집중됐지만 11월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주의보를 발령해 ...
김윤 2013년 10월 28일 -

전남지방경찰청 국감 이틀 앞두고 장소 변경
전남지방경찰청이 당초 전남도청 왕인실로 예정돼있던 국정감사 장소를 전남경찰청사로 변경했습니다. 전남경찰은 내일(28) 오후 전남도청에서 도청에 이어 국정감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지난 25일 갑자기 국감장소를 전남경찰청사 회의실로 변경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강원도청과 강원경찰청의 국정감사에서 장소에 대한 ...
김진선 2013년 10월 28일 -

전남지역 골프장 70%, 농약성분 검출
전남지역 골프장 대부분에서 잔디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농약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2012년도 전국 골프장 농약사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골프장 34곳 가운데 24곳의 토양과 잔디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검출된 농약은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로 모두 11종류지만 인체에 매우 해로...
김윤 2013년 10월 28일 -

(리포트)광주이원 지난주 국정감사는?
(앵커) 올해 국회 국정감사 일정이 중반을 넘어 하반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주 우리 지역에서 실시된 국정감사를 보면 답답하고 힘든 지역의 사회, 경제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비록 국정감사가 지역에서 진행됐지만 국회의원들은 중앙 정치의 대리전을 펼쳤습니다. 광주고...
2013년 10월 28일 -

여수)초라한 사회공헌, 아쉬운 '공생의지'-R
◀ANC▶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함께 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핵심전략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여수국가산단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은 지역을 위해 과연 얼마만큼의 비용을 썼는지 권남기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투명C/G)여수국가산단 매출액 상위 10개 기업은 지난해 사회공...
2013년 10월 28일 -

광주국세청 잘못 부과 세금징수 수백건
광주국세청이 세금을 잘못 부과해 징계를 받는 경우가 매년 수백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세금을 적게 부과하거나 많이 부과해 감사에 적발된 것이 2천10년 233건, 2천11년 354건, 지난해 414건, 올해 상반기 359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징계와 경고등을 받은 세무서 직원들도 2천10...
2013년 10월 28일 -

전남 농어촌 인성학교 4곳 '인기몰이'
전라남도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농어촌 인성학교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9월말까지 강진 녹향월촌과 무안 월선 등 4곳 인성학교에 2백3십여 개 단체, 9천7백여 명의 체험객이 방문했고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특산물 판매 등으로 1억7천여만 원의 농가소득도 올렸습니다.
김윤 2013년 10월 28일 -

전남도,생물안전 연구시설 구축·인증허가 취득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고위험 병원체의 확진, 진단 실험실인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을 최근 준공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사업비 12억여 원이 투입된 이 연구시설은 탄저균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바이러스, 급성호흡기증후군 등 인체 위해 가능성이 높은 신·변종 병원체를 검사...
김윤 2013년 10월 28일 -

(리포트) '광주빵' 만든다/자막
우리밀 소비 촉진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가칭 '광주빵' 만들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밀을 주재료로 하는 이른바 명품빵을 개발해 '경주빵' '안흥찐빵'처럼 지역을 대표할만한 음식으로 키워보자는 움직임입니다. 조현성 기자 수입 밀가루는 전혀 쓰지않고 우리밀로만 빵과 과자를 만드는 중소업쳅니다. 친환경 농산물...
2013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