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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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성 남해안 고속철도 조기 건설 촉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 목포에서 '제177차 전국 시도 대표회의'를 열고 '목포-보성간 남해안 고속철도를 조기에 건설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목포-보성간의 남해안철도 고속화 사업은 남해안권 동반성장과 동서간 균형발전이라는 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해야 할 국가 ...
박영훈 2013년 11월 13일 -

신안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 검찰 내사
신안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와 관련해 검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 보상금과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최근 신안군청으로부터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6백억여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는...
김양훈 2013년 11월 13일 -

전남 미래가 없다?..R&D 외면 (R)
◀ANC▶ 낙후된 전라남도가 미래 역량에서도 다른 자치단체보다 크게 뒤쳐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 개발비와 연구 인력 등 각종 지표는 물론 자치단체 의지 또한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 지역발전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3년 지역발전 주요 통계 자료입니다. 지난 2천 년부...
2013년 11월 13일 -

땅매입 특혜의혹(R)
◀ANC▶ 진도군이 강강술래터를 매입하면서 특혜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뚜렷한 개발계획없이 공시지가의 열 배를 주고 매입한데다 올해 한 차례 더 매입하려다 의회의 반대로 포기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 지정 기념물인 진도 강강술래터입니다. (C/G)진도군은 지난해 이곳 일대 임야 2만5...
김윤 2013년 11월 13일 -

전남도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운영비 지원
전라남도와 함평군이 갈등을 빚었던 함평 양서 파충류 생태공원의 운영비 부담논란이 해결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서 파충류 생태공원 운영비 일부를 개관 초기 수년 동안 함평군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함평 양서 파충류 생태공원은 백95억 원을 투자해 지었...
2013년 11월 13일 -

전남 '공무원 뇌물수수 1위 국감 자료' 반박
전라남도가 도소속 뇌물수수 징계공무원이 공무원 비율을 따져 전국에서 가장 많다는 국감 자료를 반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공직자 뇌물수수 공무원이 310명에 이른다는 국감자료가 전남지역 국가공무원과 전남거주 뇌물 공여자까지 포함된 수치라며 실제 뇌물수수 전남 공직자는 34명으로 16개 시군가운데 12위 수준...
2013년 11월 13일 -

명사들이 전하는 'DJ 리더십'(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리더십을 배우는 강좌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경제와 외교,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의 강사로 나서 'DJ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첫 번째 강사로 나선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리더십의 핵심은 '사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박영훈 2013년 11월 13일 -

장교육감 역사왜곡교과서 반대 서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국사편찬위원회와 전국 시도교육감들에게 역사왜곡 교과서 검정을 취소하고 채택 거부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긴급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과거에는 집권당의 성향을 떠나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와 자율성이 존중됐지만 최근에는 공정성이 크게 훼손됐다고 지적했습...
2013년 11월 13일 -

전남교사 10명 중 4명 관외 출퇴근
전남지역 교사 10명 중 4명이 관외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교사 만6천여명 가운데 37.8%인 5천470여 명이 관외 출퇴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원거리' 출퇴근 교사도 14%인 777명이나 됐습니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충청권 요구 노골화
◀ANC▶ 인구변화에 맞춰 국회의원 선거구를 조정하자는 충청권의 요구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호남의 선거구 줄여서 충청권 선거구를 늘리자는 겁니다. 헌법 소원을 검토하겠다는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END▶ 국회의원 선거구를 늘리자는 데 충청권은 똘똘 뭉쳐 있습니다. 국회...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