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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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시 '솔라시도' 기공식 내일 열려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기공식이 내일(13) 정홍원 국무총리와 박준영 지사,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솔라시도 사업은 2025년까지 1조 천억여 원이 투자돼 생태관광과 바이오에너지, 지역문화체험을 한 데 모은 만5천 명 거주도시 조성이 목적으로 골프장과 의료시설, 마리...
양현승 2013년 12월 12일 -

전남시군의장단'국정원 대선개입 진실규명 촉구'
전남시군의회의장회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에 대해 박근혜 정부가 진실을 규명하고 공식 사과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시군의회 의장회는 오늘이 국정원 댓글 사건이 신고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정부와 여당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헌정질서를 문란케한 대선개입사건 수사를 축...
2013년 12월 12일 -

철도노조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 중단해야"
철도파업이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철도노조가 사측의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와 철도공사가 철도현장에 배치한 불법인력이 7천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KTX 운행률을 무리하게 높이면서 장애*사고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
양현승 2013년 12월 12일 -

지방의회 알권리 외면(r)
◀ANC▶ 일부 기초자치단체 의회의 정보공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회의록은 본회의만 공개하는 등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 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의원들의 의정활동 내용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회의록...
김윤 2013년 12월 12일 -

안영섭 전 목포해양대 총장, 항소심도 실형
인사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안영섭 전 목포해양대 총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안 전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고위 공무원 신분임에도 직분을 망각하고 뇌물을 받은 점을 고려하면 원심형이 무겁거나 부당하지 않다"며 항소 기각 판결했습니다. 안 전 총장은 1심에서 징역...
양현승 2013년 12월 12일 -

대불산단에서 작업자 추락 사고..3명 중경상
오늘(12) 오후 1시 4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 서원중공업에서 크레인에 타고 있던 33살 임 모 씨등 2명이 10여미터 높이에서 추락하면서 아래에 있던 작업자까지 덮쳐 임 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의 작업대를 고정하는 핀이 빠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
김진선 2013년 12월 12일 -

돼지유행성설사병 확산 우려..전남 주의보 발령
최근 충남과 경남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돼지유행성설사가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전라남도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미돼지의 예방접종을 농가에 독려하고 농장 출입차량 통제, 축사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했으며 발병했을 경우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제3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유행성 설...
2013년 12월 12일 -

김장배추 가격 2배 올라..수급예측 빗나가
정부와 지자체의 수급 예측이 빗나가 김장배추의 가격 변동 폭이 널뛰기를 하면서 재배농가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해남과 나주 등에서 전남산 김장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가운데 배추 가격이 한달전 보다 2배 가량 오른 990제곱미터당 80만 원에 거래돼 가격폭락을 예상하고 배추 수확을 포기한 농가들이 큰 손해를 입었...
신광하 2013년 12월 12일 -

신안군 내년 정부공모사업 357억원 국비 확보
신안군이 다양한 우수시책을 개발로 내년도 11개 정부 공모사업에서 35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주요사업은 압해읍 종합정비사업과 세계 생태수도 섬 조성, 흑산면 소하천 정비사업 등으로 공모사업은 국비 보조사업 보조율보다 높은 70-80%가 지원됩니다.
김양훈 2013년 12월 12일 -

건설 하도급 상납 비리 33명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공사 계약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49살 최 모씨 등 5개 대형 건설사 임직원 13명과 뒷돈을 상납한 중간업체 37살 김 모씨 등 모두 3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 3월까지 아파트 공사계약을 대가로 수억원을 주고 받으며 공사 낙찰가를 미리 알려주거나 하자보수를 요...
201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