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지역 예산 반영 요청(R)
◀ANC▶ 정종득 목포시장이 내년 국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오늘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END▶ 정 시장은 국회 예결위원들을 만나 목포-보성 간 남해안철도 고속화사업과 국립 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 목포항 크루즈 부두 개발사업 등에 국비 천 6백 30억 원을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CJ도너스캠...
양현승 2013년 12월 11일 -

성금(12월11일)데스크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남악 오룡초등학교에서 77만 천 6백원 무안군 신풍마을 22만원 사야마을 10만원 양매4리,양간1리마을 20만원 오류동마을 32만 4천원 당두마을 20만원 평림마을 21만원 청룡마을 27만원 신기마을 20만원 성재마을 10만 4천원 노동,약곡마을 12만원 두모마을 21만 6천원...
김진선 2013년 12월 11일 -

여성 납치 강도 20대 국민참여재판에서 중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오늘 여성을 납치하고 현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2살 정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사망한 공범 1명과 함께 지난 6월 순천에 사는 20대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해 납치한 뒤 피해자가 사는 집에 들어가 현금 2천3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정씨는 장...
신광하 2013년 12월 11일 -

목포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7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목포시 용해동 목포과학대 앞 교차로에서 39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45살 서 모 씨의 승용차가 부딪혀 김 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으로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2월 11일 -

체감온도 영하권, 밤사이 눈발 날릴 듯
목포지역은 오늘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6도가량에 머물었고,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는 영하 3도 가량을 보였습니다. 오늘 밤사이 전남에는 약한 눈발이 간간히 날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양현승 2013년 12월 11일 -

철도노조 파업 사흘째..노조원 무더기 피소
코레일이 파업 참가자 5천 9백명을 대규모 직위해제한 가운데, 호남지역 노조 집행부가 경찰에 무더기로 피소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한국 철도공사 순천지사 김성식 철도노조 호남본부장 등 노조 집행부 14명을 복귀명령에 불응한 업무방해 혐의로 무더기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철도노조 파업으로 목포역은 새마을...
김진선 2013년 12월 11일 -

광주본부세관 특별통관지원팀 구성 운영
광주본부세관은 철도노조 파업에 따른 수출입 업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구성하고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세관은 파업으로 차질 우려가 있는 수입원재료 수급과 수출선적 등의 적기지원을 위해 철도노조 파업이 끝날 때까지 수출입업체 특별지원기간을 설정하고 공휴일은 물론 야간까지 24시...
신광하 2013년 12월 11일 -

'사망자에게 연금지급', 복지 관리 허술
사망자에게 연금이 지급되는 등 자치단체 복지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사회복지 통합관리체계 감사에서 무안군이 2006년 사망한 연금대상자에게 최대 4년여 동안 장애수당과 연금, 기초노령연금 등 650여만 원을 지급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또 감사원은 목포시에 부양자가 없는...
양현승 2013년 12월 11일 -

항만개발..신음하는 바다 (R)
◀ANC▶ 강진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마항 개발사업이 한창이지만 이 공사로 풍부한 해산물을 자랑했던 인근 바다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피해가 커지면서 어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만 앞바다에 전복 가두리양식장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양식장 속내를 드러다...
2013년 12월 11일 -

고 박경조 경위 흉상, 국가 현충시설 지정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순직한 고 박경조 경위의 흉상이 국가 현충시설로 지정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008년 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조업을 벌이던 중국어선을 진압하다 중국선원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숨진 박경조 경위의 흉상이 지난달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현충시설로...
김진선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