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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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
자원이 크게 줄고 있는 꼬막 인공종묘 생산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5년여 연구끝에 꼬막 인공종묘 생산 기술과 중간 육성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어가에 기술을 보급해 꼬막 인공종묘 산업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자연산 종묘에만 의존했던 꼬막양식은 종묘 부족으로 지난 해 ...
2013년 12월 13일 -

J 프로젝트 구상 10년 만에 착공 (R)
◀ANC▶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가 개발 구상 10년 만에 착공됩니다. 투자 유치 무산과 사업계획 축소 등 우여곡절 끝에 사업 가시화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J프로젝트가 첫 삽을 뜹니다. 2천3년 균형발전을 공약으로 내세운 참여...
2013년 12월 12일 -

전남시군의장단'국정원 대선개입 진실규명 촉구'
전남시군의회의장회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에 대해 박근혜 정부가 진실을 규명하고 공식 사과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시군의회 의장회는 오늘이 국정원 댓글 사건이 신고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정부와 여당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헌정질서를 문란케한 대선개입사건 수사를 축...
2013년 12월 12일 -

철도노조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 중단해야"
철도파업이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철도노조가 사측의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와 철도공사가 철도현장에 배치한 불법인력이 7천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KTX 운행률을 무리하게 높이면서 장애*사고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
양현승 2013년 12월 12일 -

지방의회 알권리 외면(r)
◀ANC▶ 일부 기초자치단체 의회의 정보공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회의록은 본회의만 공개하는 등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 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의원들의 의정활동 내용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회의록...
김윤 2013년 12월 12일 -

정정당당]도로상식, 얼마나 아시나요?(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알고도 안 지키고 몰라서도 못 지키는 헷갈리는 도로 상식 점검해보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와 함께 채점해보시죠. ◀END▶ ◀VCR▶ 비보호 좌회전 구간입니다.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고, 맞은 편 도로를 살피는 차량들. 차량만 오지 않는...
김진선 2013년 12월 12일 -

안영섭 전 목포해양대 총장, 항소심도 실형
인사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안영섭 전 목포해양대 총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안 전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고위 공무원 신분임에도 직분을 망각하고 뇌물을 받은 점을 고려하면 원심형이 무겁거나 부당하지 않다"며 항소 기각 판결했습니다. 안 전 총장은 1심에서 징역...
양현승 2013년 12월 12일 -

대불산단에서 작업자 추락 사고..3명 중경상
오늘(12) 오후 1시 4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 서원중공업에서 크레인에 타고 있던 33살 임 모 씨등 2명이 10여미터 높이에서 추락하면서 아래에 있던 작업자까지 덮쳐 임 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의 작업대를 고정하는 핀이 빠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
김진선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 잇따른 장애인 참사, 적극적 복지 필요
◀ANC▶ 비장애인이라면 대피하면 될텐데, 장애인들이 작은 불을 피하지 못해 숨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참사를 막으려면 지자체의 적극적인 복지 행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영구임대 아파트에 혼자 방치돼있던 지체장애 1급 50살 박 모씨는 15분만에 꺼...
2013년 12월 12일 -

근로자 수당 지급 '제각각' - R
◀ANC▶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청원경찰들이 16억원이 넘는 시간외수당 지급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는 내용, 얼마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공사의 경우를 살펴보니 지급 체계가 제각각이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노동청 조사에서 확인된 청원경찰에 대한 시간외수당 체불금액은 모두 16억여원. ...
201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