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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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주택담보 대출 가파른 상승세"
광주와 전남의 주택담보 대출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2배에서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년 동안 1인당 가계부채 증가율이 광주는 42.7%, 전남은 56.2%로 전국 평균 증가율 36.3% 보다 높았으며 특히 주택 담보 대출 1인당 가계부채 증가율은 광주가 전국 평균의 2배, 전...
2013년 09월 25일 -

전남 출산율 전국 1위.. 인구 감소 여전
전남지역이 높은 출산율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출산율은 1점64명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가장 높은 반면 지난 해 인구는 190만 명으로 일년 전보다 만 명 가량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높은 출산율 속에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것은 고령화에 따른 사망율이 높고 역...
2013년 09월 25일 -

전국 시도지사협 "정부, 지방재정보전대책 보완하라"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어제 발표한 지방재정 보전 대책은 이미 지난 8월 정부가 제시했던 것으로, 전국 시도들이 수용불가 입장을 전했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며 취득세 인하와 영유아보육비 관련 대책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소비세 16% 인상을 위한 지방세법 등의 ...
양현승 2013년 09월 25일 -

전남 과태료 미납액 백억 육박..지자체 재정 위협
지난해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부과한 과태료의 미납액이 백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현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는 주차위반이나 납부연체, 소유권이전등록지연 등으로 인해 28만여 건, 2백억여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지만 96억여 원이 미납됐습니다. 전남의 미납건은 부과건의 35%로 전국 ...
양현승 2013년 09월 25일 -

현대삼호重 LNG 운반선 육상건조..다음달 진수
현대삼호중공업이 육상 건조 방식으로 짓고 있는 LNG 운반선이 다음달 6일 진수 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노르웨이 골라사가 주문한 16만세제곱미터급 LNG 운반선의 건조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 6일 플로팅 도크에 실어 바다에 띄우는 진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289미터, 폭 46미터 선체 무게만 3만4...
신광하 2013년 09월 25일 -

목포시,영화 '천안함프로젝트' 상영 장소 대관 불허
목포시가 지난 2010년 천안함 사건을 다룬 영화 '천안함프로젝트' 상영을 위한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관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3일 페이스북 '목포사람들' 운영자 박모씨가 영화 '천안함프로젝트'의 상영을 위해 10월 1일 저녁 7시부터 2시간동안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대관을 요청했으나 자치단체가...
박영훈 2013년 09월 25일 -

신안 천일염 포대 상태로 미국 첫 수출
신안 천일염 6백 톤이 포대상태로 미국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신안의 '영농조합법인 신안솔트'는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미국 유통회사와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모두 3차례에 걸쳐 20킬로그램 한포대에 6천 원씩, 3만 개를 미국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이 천일염 영농법인은 자체 생산한 천일염에 대해 지난해 미국 식...
김윤 2013년 09월 25일 -

완도 명사십리 해변 우리나라 최고 해변 선정
완도 명사십리 해변이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70만 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완도 명사십리 해변은 산소 음이온이 대도시보다 50배 이상 풍부하고 배후 송림 등 완충녹지를 확보하는 등 경관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 연말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 2만 6천제곱...
김양훈 2013년 09월 25일 -

F1 국가 브랜드 5조 원대 상승 효과
F1 대회 개최로 인한 국가 브랜드 상승 효과가 5조 원대에 이를 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의 분석 결과 지난해 F1 대회를 통해 목포*영암권에서는 389억 원의 소비지출이 발생했고, 생산유발효과 천266억 원, 해외 미디어 노출효과 2조 8천억 원, 국가 브랜드 가치 상승 효과는 5조 8천억 원으로 ...
양현승 2013년 09월 25일 -

스웨덴 왕자, F1 관람차 방한 예정
다음 달 4일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관람하기 위해 스웨덴 칼 필립 왕자가 입국하기로 하는 등 한국대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F1 운영사의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과 국제자동차연맹 회장은 일정상 불참을 통보했고, 페라리와 레드불 등의 귀빈의 참석여부는 아직 미정인 상태입니다. 국내에서는...
양현승 2013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