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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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머신 22대,영암F1경주장 도착
F1 머신들이 오늘부터 영암 F1경주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오전 사이 11개 팀, 22대의 머신들이 컨테이너에 실려 경주장에 들어오게 되고 사고차량 구난용 JCB 크레인 18대도 오늘 도착했습니다. 다음 달 4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F1한국대회에는 11개팀 22대의 머신이 참가...
2013년 09월 25일 -

故 박경조 경위 5주기 추모 행사 열려
지난 2009년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숨진 고(故) 박경조 경위의 5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목포해양경찰서 안에 있는 고(故) 박경조 경위의 흉상 앞에서 김문홍 목포해경서장과 동료경찰관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5주기 추모식을 열어 고(故) 박경조 경위의 순직을 기리고 해양...
김진선 2013년 09월 25일 -

순천경찰 명의 스미싱 문자 확산, 주의 당부
전남지역 경찰서 명의를 도용한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경찰서가 보낸 것처럼 꾸며진 출석요구 스미싱 문자 메시지가 무작위로 발송되고 있다며, 첨부 내용을 절대 확인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스미싱 문자메시지의 내용을 확인하면 휴대폰에 악성코드가 설치돼 사이버 대금 결...
김진선 2013년 09월 25일 -

가출청소년 유인해 성폭행한 20대 3명 검거
해남경찰서는 가출한 10대 여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28살 김 모 씨등 20대 남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김 씨등은 지난 8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가출청소년 A양 등 2명을 광주 광산구의 한 모텔로 유인해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9월 25일 -

전남도*광주시 관광객 유치 공동 마케팅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오늘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해 공동으로 관광 홍보와 마케팅,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나섭니다.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연 광주*전남 관광진흥협의회는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켓팅과 해외 온라인 매체 활용 마켓팅,지역내 체류하는 유학생을 통한 관광 홍보,한류스타를 활용한 국내외 홍...
2013년 09월 25일 -

영암 한과 공장에서 화재..3천 8백만 원 피해
오늘 오전 5시 20분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한과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489.3제곱미터의 2층 창고 1동을 모두 태워 3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9월 25일 -

응급의료정보센터 안내번호, 119로 일원화
응급의료정보센터 안내번호 '1339'가 다음달 1일부터 '119'로 일원화됩니다. 응급의료정보센터는 병원안내와 의료상담, 응급처치 지도 등의 업무를 해왔으나 일선 소방서에서 담당하는 현장업무와 이원화돼 다음달 1일부터 119로 통합·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의 업무를 담당하던 인력이 119...
2013년 09월 25일 -

여수시내버스 총파업 '유보'..버스운행 정상
오늘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던 여수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잠정 유보하기로 사측과 합의해 버스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노사는 어제(24일) 오전부터 오늘(25일) 새벽 3시가 넘도록 벌인 협상에서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한 합의도출은 실패했으나 총파업 잠정 유보에만 일단 합의했습니다. 여수지역 3개 시...
2013년 09월 25일 -

흐린 뒤 차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2013년 09월 25일 -

업무상 재해 어디까지?(R)
◀ANC▶ 작업도중 다친 노동자가 치료 기간 중 스트레스로 인해 사망했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이같은 일이 발생해 유족과 회사 측이 업무상 재해 여부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14일 숨진 조선소 직원 41살 김모씨의 빈소. 열흘이 넘도록 장례식이 치...
박영훈 2013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