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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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협 또 다시 비리로 얼룩져(r)
◀ANC▶ 목포수협이 또 다시 비리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현 조합장이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돼 적잖은 파장이 일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목포수협 최형식 조합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김윤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전력대란 초비상/수퍼
(앵커) 최악의 전력대란이 예고되면서 광주전남지역도 초비상 상황을 맞았습니다. 공공기관과 산업계가 절전운동에 팔을 걷어부치고, 한국전력은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청 사무실의 최고 기온이 섭씨 35도를 오르내립니다.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높...
2013년 08월 12일 -

진척없는 "폐막 후 1년" -R
◀ANC▶ 여수 엑스포는 지난 한 해 동안 재개장과 사후 활용면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완화된 조건으로 2차 매각에 들어갔지만 아직 입찰을 희망하는 기업도 없고, 여수 선언의 실행 의지를 담은 여수 프로젝트도 유명무실해졌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EFFECT-"폐막" 지난해 8월 12일, 여수선언 ...
2013년 08월 12일 -

전남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 소극적
전라남도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이 여전히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라남도는 2천2백여 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가운데 실제 단속은 31%인 7백곳에 그쳤고, 전국 평균 점검률 34%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올 상반기 전남에서는 94곳의 사업장이 환경법을 위반한 것으로 적...
양현승 2013년 08월 12일 -

부도·휴가로 비어 있는 공장서 전선 훔쳐
영암경찰서는 부도 난 공장 등에서 전선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30일부터 새벽 시간에 영암 대불산단 4개 업체에 침입해 고압전선 370㎏과 용접케이블 75세트 등 5천100만 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 등은 CCTV에 노출될 것을 우려해 화...
2013년 08월 12일 -

민주노총 통일행진단 "촛불대열 적극 합류할 것"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 7기 통일행진단 발대식을 열고 국정원 대선개입 사태에 대한 촛불대열에 적극적으로 합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19일부터 예정된 을지훈련으로 남북관계 긴장 고조가 우려된다"며 정부에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하는 한편 사회공공성을 해치는 KTX 등 공공부문 민...
양현승 2013년 08월 12일 -

해경, 태풍 때 선박 이동*피난 명령 강제화
내년 2월부터 태풍과 해일 등 재난이 발생할 때 사고 위험이 큰 선박에 대해 해경이 이동이나 피난 명령을 강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해양경비법은 재난시 선박의 안전해역 대피 유도 권고조치만 가능했으며, 지난해 태풍 볼라벤이 왔을 때 제주에서 대피명령에 불응한 중국어선 2척이 좌초돼 15명이 숨지기도 했습니...
양현승 2013년 08월 12일 -

데스크단신]주민참여 예산사업 공모
◀ANC▶ 목포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참여 예산 사업을 공모합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 입니다. ◀END▶ 목포시의 주민참여 예산사업 공모는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 주민복지 증진 사업 등 시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건당 2억 원 이내 사업이 대상이며 8월말까지 접수합니다. ///////////////...
김윤 2013년 08월 12일 -

신안서 농약 의심 물질 마시고 쓰러져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마을에서 60살 A씨와 39살 B씨가 페트병에 담긴 액체를 마시고 쓰려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약 냄새가 나는 액체가 담긴 페트병을 음료수로 착각해 마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12일 -

진도*장흥에서 교통사고 잇따라..2명 사망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진도군 군내면의 한 도로에서 군내버스와 65살 최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충돌해 최 씨가 숨졌습니다. 또 앞서 새벽 6시 30분쯤 장흥에서는 47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66살 박 모 씨의 경운기를 추돌해 박 씨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