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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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벼 키다리병 발생면적 크게 증가
전남지역에서 벼 키다리병 발생 면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벼 키다리병은 전체 벼 재배면적의 22.7%인 3만 8천여 ha에 달하고 있는데 조사 시점이 지난 6월인 만큼 최근에는 피해 발생면적이 더 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벼 키다리병은 벼 웃자람이 심해 못자리 초기부터 ...
김양훈 2013년 08월 12일 -

무인헬기 방제 늘린다(r)
◀ANC▶ 농번기인 요즘 농촌에서는 무인 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작업이 한창입니다. 고령화된 농촌에서 비용도 절감하고 노동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이런 방식의 항공방제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마가 끝나고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내리쬐는 들녘. 푹푹찌는 더위에 벼가 하...
김윤 2013년 08월 12일 -

영산강 하류까지 녹조 빠르게 확산
영산강 녹조가 하류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산강 상류인 승촌보부터 몽탄대교까지 광범위하게 나타났던 녹조가 최근 비가 계속 내리지 않고 수온이 오르면서 영산강 하류인 나불도 선착장 인근까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영산강 하류는 녹조 농도가 아직 기준치 이하로 나타나고 있지만 폭염이 계속되면...
김양훈 2013년 08월 12일 -

식중독 예방 위한 식품업소 점검 강화
전라남도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업소 점검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지도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식중독균과 어패류독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이달말까지 식품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마을방송, 관광지 안내방송 시설 등을 활용해 노약자나 임신...
김양훈 2013년 08월 12일 -

지난해 광주전남 기업 소득 전국 최하위권
지난해 호남권 기업들의 소득이 전국 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의 기업 당 평균 소득은 1억 4천 600만원, 광주 1억 2천 200만원으로 전국 기업 평균 소득 3억 8천 600만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작년에 기업 소득이 가장 ...
김양훈 2013년 08월 12일 -

(월3원) 갈길 먼 근로정신대 소송
(앵커) 8.15 68주년이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근로 정신대 할머니들은 아직도 일본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사법부 판결만 놓고 보면 희망적이지만 그래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기업들이 일제 징용자들에게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우리 사법부의 판결이 잇따...
2013년 08월 12일 -

여수)배알도 수변공원 '인기'-R
◀ANC▶ 시원한 계곡도 좋지만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맛보는 피서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광양시 태인동의 배알도 수변공원, 바닷물이 빠지자 우뚝 솟은 섬이 백사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낙네들은 폭염 속...
2013년 08월 12일 -

주차차량 10여대 들이받고 도주..경찰 수사중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소나타 차량이 주차돼있던 차량 10여대를 들이받고 달아났습니다. 용의차량은 사고 두시간여만에 강진에서 발견됐으며, 경찰은 어제 오후 차량을 도난당했다는 소유주의 말을 토대로 달아난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12일 -

여수 상가 화재로 4천 8백만 원 피해..방화 추정
어제 오후 7시 50분쯤 여수시 봉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93제곱미터의 조립식 건물 등을 태워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상가 주인인 47살 장 모 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12일 -

전라남도 항만 건설현장 특별안전 점검
전라남도는 오는 19일까지 9일동안 도내 공사중인 항만시설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사현장의 안전시공 여부는 물론 안전교육, 사고발생 대응체계 등 주로 안전사고 예방 위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