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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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위한 식품업소 점검 강화
전라남도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업소 점검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지도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식중독균과 어패류독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이달말까지 식품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마을방송, 관광지 안내방송 시설 등을 활용해 노약자나 임신...
김양훈 2013년 08월 11일 -

전라남도 항만 건설현장 특별안전 점검
전라남도는 오는 19일까지 9일동안 도내 공사중인 항만시설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사현장의 안전시공 여부는 물론 안전교육, 사고발생 대응체계 등 주로 안전사고 예방 위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3년 08월 11일 -

14만톤급 대형 크루즈선 광양항 2차 입항
지난 6월 광양항에 첫 입항했던 14만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내일(12) 중국 관광객 등 4천여명을 태우고 광양항에 입항합니다. 관광객들은 정원박람회장과 여수박람회장, 백운산 자연휴양림 등을 둘러보고 저녁에 다음 입항지인 제주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3년 08월 11일 -

"덥다 더워"..체감온도 40도(R)
◀ANC▶ 오늘도 전남지역은 펄펄 끓었습니다. 물놀이 할 계곡조차 말라가고 있는데,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 농민들 근심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 땡볕 아래 고추는 빨갛게 여물었습니다. 수확까지 수분 공급이 관건인데, 더위 때문에 밭에 물대기가 쉽지 않습...
김진선 2013년 08월 10일 -

"공무원 동원해 녹조 제거" 환경부-국토부 공방
이명박 정부가 지난해 4대강의 녹조 문제를 숨기기 위해 공무원들을 동원해 녹조를 인위적으로 제거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환경부와 국토부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MB정부가 보 건설이 녹조 발생의 원인으로 부각되는 것을 우려해 공무원들을 동원해 녹조를 치워 시각적으로 숨기거나, ...
김진선 2013년 08월 10일 -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 앞두고 하의도 탐방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앞두고 광주전남 시도민 2백여 명이 오늘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를 찾았습니다. 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은 오늘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에서 4주기 추도식을 가진 뒤 하의3도 농민운동기념관과 덕봉강당, 큰바위 얼굴 등 하의도 일대를 탐방했습니다. 이들은 최경환 ...
김진선 2013년 08월 10일 -

크루즈 시대 대비해야(포커스 예고)
◀ANC▶ 정부가 최근 발표한 크루즈 산업 활성화 대책에서 전남이 사실상 배제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항구와 다도해를 보유해 관광자원이 풍부한 전남의 크루즈 유치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떠다니는 특급호텔로 불리는 크루즈 관광은 전세계에서 해마다 4%씩 성장하는 관광의...
신광하 2013년 08월 10일 -

섬 지역 산모, 응급헬기 안에서 아이 출산
섬 지역에서 긴급 이송되던 산모가 응급헬기 안에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40분쯤 전남 완도군 노화도에 사는 임산부 34살 장 모 씨가 분만이 임박했다며 소방헬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헬기로 대형병원으로 이송되던 장 씨는 병원 도착 5분 전인 8시 10분쯤 기내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
김진선 2013년 08월 10일 -

불난 건물에서 6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건물 안팎에서 60대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5분쯤 고흥군 두원면의 옛 기도원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건물 안팎에서 66살 김 모 씨와 65살 최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창고에서 목을 맨 채 숨져있었고 최 여인은 손이 묶...
김진선 2013년 08월 10일 -

계곡에서 실종된 40대 8일만에 숨진 채 발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40대가 실종 8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23분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마을 앞 하천에서 지난 3일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실종됐던 41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된 아들을 구하러 들어갔다 급류에 휩쓸리면서 실종됐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