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주은행장 선임 지연...경영공백 가시화
민영화를 앞두고 신임 행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광주은행의 경영공백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초 송기진 행장이 사의를 표명한 이후 신임 행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하반기 경영 계획을 못 세우는 등 두달째 사실상 경영 공백을 빚고 있습니다. 여기에 차기 행장에 대한 외부 인사 내정설 등 갖가...
신광하 2013년 08월 05일 -

동부 콩 자급기반 마련...올해부터 실증재배 착수
수입에 의존했던 동부 콩을 전남에서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 쌀연구소는 생육기간이 짧고 수확이 쉬운 동부 '전남1호' 육성에 성공해 올해 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장 실증 재배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콩종류인 동부는 송편의 속재료나 떡고물 잡곡밥 등의 수요가 늘면서 수입이 급증...
신광하 2013년 08월 05일 -

강진 다산유물특별전 관람객 몰려
강진군이 제41회 강진청자축제의 기획행사로 개최한 '다산 유물 특별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27일 개막해 오늘까지 계속된 다산유물특별전은 '편지, 다산의 마음을 읽다'라는 주제로 강진읍 도암면 다산유물전시관에서 다산의 친필 편지 등 유물 42점이 전시됐는데, 9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만여명의 관...
신광하 2013년 08월 05일 -

전남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16곳 추진
전남도가 지난 2천8년부터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1읍면 1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올해도 모두 16곳에서 도서관 조성사업이 추진되는데, 섬과 산간 지역 마을과 학교에서 특히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작은 ...
신광하 2013년 08월 05일 -

불볕 더위...피서객 최대인파(R)
◀ANC▶ 불볕 더위 속에 8월의 첫 휴일이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최대규모의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물이 있는 곳이라면 사람들로 붐볐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 였는데요, 휴일 표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호버크래프트가 바다를 질주합...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목포 앞바다 '선상불꽃행사' 열려
목포해양문화축제 기간동안 목포 고하도 앞바다에서 '선상해상불꽃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어제에 이어 이틀연속 2만4천 톤급 씨스타크루즈호에서 진행된 불꽃쑈에는 승객 2천여 명과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의 장관을 만끽했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막바지 피?철인 오는 17일 밤 9시에도 선상불꽃행...
2013년 08월 04일 -

휴가철 물놀이 사고 잇따라
피서지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제 오후 7시쯤 구례군 내서리 피아골에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던 피서객 부자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아들은 구조됐으나 아버지는 실종됐습니다. 또 어제오후 3시쯤 여수의 한 해수욕장에서 60대 남자가 물에 빠졌다 구조됐지만 숨졌고, 완도의 ...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전복..7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장흥군 장동면 순천-영암간 고속도로 순천방향 47.5킬로미터 지점에서 41살 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등 승용차에 타고 있던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04일 -

'조오련' 명칭 쓰지 말라(r)
◀ANC▶ 해남이 고향인 고 조오련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4년 전부터 땅끝 바다수영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인의 아들이 더 이상 아버지의 이름을 대회에 사용하지 말라며 인터넷에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해남 송지 해변에서 열린 조오련 배 땅끝 바다...
김윤 2013년 08월 04일 -

황토 논란...전남도*해수부 어민갈등 지속
적조 방제용 황토 살포 금지에 대해 박준영 전남지사가 소신을 굽히지 않는 등 정부·어업인과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 지사는 지난 2일 해수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재학 차관을 만나 황토살포 무용론을 거듭 주장하고, 방제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재해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대처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치어방류...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