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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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역 적조 긴장감속 해파리 대량 출현 예고
적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전남 해역에 이번엔 해파리 대량 출현이 예고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주간 모니터링에 따르면 지난달말 전남 서해상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율이 100%, 남해는 62.5%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또 보름달물해파리도 전남 남해 해역에서 62.5%의 출현율을 기록해 대량 피해 ...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전남 시설하우스 80% 태풍*폭설 취약
전남지역 시설하우스의 80%에 달하는 만5천여 동이 태풍과 폭설에 취약한 비규격 하우스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시설하우스 가운데 보강지주 설치 대상면적은 천백ha, 만9천3백동으로 이가운데 보강설비를 마친 곳은 302ha, 4천79동에 그쳐, 태풍 내습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설하우스 보강이 더...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 18일 열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기념공원위원회는 오는 18일 광주 YMCA 무진관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추도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지역민과 추도식을 함께 하고 김대중 평화센터의 후원으로 오는 17~18일 같은 장소에서 사진전과 기념공원 조성 서명운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 입니다.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전남 근로 빈곤층 전국 두 번째로 많아
전남의 근로 빈곤층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근로 장려세제 지급 실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지급 비율이 6.2%로 전국 평균 4.3%보다 훨씬 높았고,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 째로 높았습니다. 근로장례세제는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
김윤 2013년 08월 04일 -

광주은행장 선임 지연...경영공백 가시화
민영화를 앞두고 신임 행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광주은행의 경영공백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초 송기진 행장이 사의를 표명한 이후 신임 행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하반기 경영 계획을 못 세우는 등 두달째 사실상 경영 공백을 빚고 있습니다. 여기에 차기 행장에 대한 외부 인사 내정설 등 갖가...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전남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16곳 추진
전남도가 지난 2천8년부터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1읍면 1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올해도 모두 16곳에서 도서관 조성사업이 추진되는데, 섬과 산간 지역 마을과 학교에서 특히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작은 ...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동부 콩 자급기반 마련...올해부터 실증재배 착수
수입에 의존했던 동부 콩을 전남에서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 쌀연구소는 생육기간이 짧고 수확이 쉬운 동부 '전남1호' 육성에 성공해 올해 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장 실증 재배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콩종류인 동부는 송편의 속재료나 떡고물 잡곡밥 등의 수요가 늘면서 수입이 급증...
신광하 2013년 08월 04일 -

여름 피서 절정(r)
◀ANC▶ 주말인 오늘 구름 낀 흐린 날씨를 보였지만 서남해안은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때를 맞춰 전남지역 곳곳에서도 이색대회와 축제가 이어졌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피서객들의 튜브가 바다 위를 수놓았습니다. 모래장난을 하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비치파라솔 그늘에서는 여름의 추억...
김윤 2013년 08월 03일 -

광주*전남 7월 열대야 발생 잦아
지난 7월 광주와 전남 지역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더불어 열대야 발생이 잦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7월 평균기온은 26.6도로 평년 24.7도 보다 1.9도 높았고 최고기온은 30.1도로 평년보다 1.7도, 최저기온은 24.0도로 평년보다 2.1도 높았습니다. 같은 기간 열대야 일수는 평균 11일로...
김윤 2013년 08월 03일 -

국정원 개혁 목포지역위 서명운동 벌여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는 오늘 구 청호시장 일대에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국가기관의 불법 대선개입사건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증폭되고 있지만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국정조사를 무력화시켜 진실을 은폐하는데 급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윤 2013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