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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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무원 대규모 인사 단행
목포시가 29일자로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김일용 목포보건소장 등 2명이 공로연수 대상에 포함됐고, 송명완 감사실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하는 등 모두 287명에 대한 승진, 전보 인사가 이뤄졌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27일 -

동료 경찰관들이 징계 수위 결정?(R)
◀ANC▶ 경찰공무원들이 비위를 저지르면 보통 징계위원회를 열어 처벌 수위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징계위원회가 현직 경찰관들로만 구성돼 있다면 어떨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16개 지방경찰청의 징계위원회 구성현황 입니다. [c/g] 전남을 제외한 15개 지방청이 모두 외부위원을...
김진선 2013년 07월 26일 -

금품 선거의 유혹.. 불법선거 이유는?(R)
◀ANC▶ 해남 옥천농협 임원선거 과정에서 돈봉투 살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임원 선거가 끝나기는 했지만 농협 임원선거에 대한 개혁이 필요해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침울한 분위기 속에 해남 옥천농협 임원선거가 실시됐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받았다는 대...
김양훈 2013년 07월 26일 -

조폭전담 경찰관 부인, 조폭건물에서 술집 운영 의혹
조직폭력 전담 경찰관이 폭력배와 유착 의혹이 제기돼 인사조치 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조직폭력범죄 전담 팀장인 수사과 소속 송 모 경감을 오늘 일선 경찰서로 전보 조치하고, 내부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송 경감의 부인이 최근 목포지역 조직폭력배가 소유한 건물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김진선 2013년 07월 26일 -

육군, 장흥 해안초소 총기 사고 진상조사
장흥의 한 육군 해안초소에서 발생한 총기사고에 대해 헌병대가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장흥군 회진면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총기사고로 숨진 김 모 일병은 지난 3월 입대해 두 달 전 해당부대에 배치됐으며, 사고 당시 해안초소 경계근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초소에 물건을 놓고 왔다며 혼자 초소로 되돌아갔...
김진선 2013년 07월 26일 -

'위험 천만' 공사..붕괴 현장 방치(R)/카메라출동
◀ANC▶ 대규모 공사 현장에 폭우에 붕괴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제2의 붕괴 위험이 크지만 사업 시행업체도,자치단체도 서둘러 복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황당한 공사현장,박영훈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섬마을 해안가 산림도로에 임시 차단막이 설치돼 있습니다. 차단막을 걷고,산길을 따라 들어가봤습니다. ...
박영훈 2013년 07월 26일 -

광주전남 개인 워크아웃 최고
광주전남지역 개인 워크아웃 신청자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올2분기 광주지역의 채무불이행자 구제프로그램인 개인 워크아웃을 신청한 사람은 637명으로 지난 1분기에 비해 14.8%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우 올 2분기 607명이 개인 워크아웃을 신청해 1분기 보다 11.6% 늘어났...
2013년 07월 26일 -

동함평산단 시공사 참여 포기..대체 시공사 선정
동함평산단 특수목적법인에 출자한 오렌지ENG가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난 15일 사업 포기각서를 냈습니다. 함평군은 동함평산단 건설에 시공사로 참여했던 오렌지ENG가 갑자기 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가까운 시일내 대체 시공사를 선정해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특수목적법인인 동함평산단...
2013년 07월 26일 -

지역 현안사업 비상(R-르포 예고)
◀ANC▶ 박근혜 대통령 지역공약 사업의 절반이 넘는 96개 신규 사업을 정부가 전면 재검토 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성을 따지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겠다는 것이어서 지역의 현안이자 숙원사업들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가 지방 공약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2013년 07월 26일 -

(리포트) 검찰 '공문서 위조'사건 압수수색
◀ANC▶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광주시청과 유치위원회 사무실을 일제히 압수수색했습니다. 공문서 위조와 관련해 오간 이메일과 스마트폰 등도 압수해갔습니다. 다음주 이른바 윗선들의 소환이 줄을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압수물 상자를 든 검찰 직원들이 시청...
201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