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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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대 예산 늘려야(R-포커스 예고)
◀ANC▶ 전남의 출산율이 다소 증가 하고 있지만 저출산 문제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을 우대하는 정책과 예산 확대가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전남의 출산율은 1.64명으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년 연속 출산 증가율 0.07% 포인트를 기...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제41회 강진청자축제 개막...9일간 체험행사 다채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강진 청자축제가 오늘 강진군 대구면 청자도요지 일원에서 개막해 다음달 4일까지 9일간 다채로운 체험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축제 개막일인 오늘은 강진청자박물관 1호가마에서 기원제가 열려 청자 축제의 시작을 알린데 이어, 토요경매와 다산유물특별전 등이 이어졌고, 오후 7시부터는 공식 개막행...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한여름밤의 문화 장터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성황
문화 장터 마당인 '목포세계마당 페스티벌' 주말공연이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25일 개막돼, 주말인 오늘 사흘째 공연이 오후 6시 30분부터 목포의 근대역사문화공간 7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 공연은 일본극단의 거리 인형극을 비롯한 해외 초청작과, 영화 상영, 뉴질...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취득세 감면 조치 지자체*시민단체 반발 확산
정부의 취득세 감면 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지자체와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참여자치 지역연대는 성명을 내고, 정부안대로 취득세를 인하 하면 16개 시도에서 연간 2조8천억원의 세수가 감소할 것이라며, 취득세 감면은 부동산 경기를 살린다는 명분을 내세운 지방 죽이기 정...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영광 비브리오패혈증 양성환자 발생
여름철 불청객인 비브리오 패혈증 양성환자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세를 보여 경기도 안산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73살 정모씨가 오늘 양성환자로 최종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양성환자가 발생한 것은 올들어 두번째로, 전남에서는 지난해...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농업재해보험 대상품목 확대 전담기관 설립 촉구
전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인들이 재해걱정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재해보험의 대상품목 확대와 전담기관 조기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도는 냉해 등 재해피해가 큰 무화과와 유자를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품목에 반영하고, 재해피해 시설물 복구시 전체 교체가 불가피한 하우스 시설은 보상금 산정 피해율을 ...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목포지역 음식쓰레기 발생량 감소...종량제 효과
목포지역의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종량제 시행이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시행된 지난 1월이후 6개월간의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만2천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공동주택은 4.2%, 단독주택은 8.7% 줄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분리수거의 활성화와 함께 종량제 ...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전남소방본부 섬 긴급환자 이송시스템 구축
전남도소방본부가 국비 7억7천만원을 지원받아 섬지역 주민과 관광객 가운데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U기반 섬지역 긴급구조 환자 이송지원 시스템은 응급환자 나르미 선박 백51척의 위치와 이동경로, 해도 정보 등을 갖춘 위치추적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으로, 119 종합상...
신광하 2013년 07월 27일 -

오후 한때 비..예상강수량 5~2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차차 흐려지겠고, 전남북부서해안에는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 밖의 내륙지방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곡성과 구례등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
2013년 07월 27일 -

'위험 천만' 공사..붕괴 현장 방치(R)/카메라출동
◀ANC▶ 대규모 공사 현장에 폭우에 붕괴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제2의 붕괴 위험이 크지만 사업 시행업체도,자치단체도 서둘러 복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황당한 공사현장,박영훈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섬마을 해안가 산림도로에 임시 차단막이 설치돼 있습니다. 차단막을 걷고,산길을 따라 들어가봤습니다. ...
박영훈 2013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