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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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한우 매출 급증.. 올해 6천 마리 목표
전라남도 광역브랜드인 녹색한우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2천8년 전남서남부 7개 축협이 참여해 출범한 녹색한우는 첫 해 판매가 470여 마리에서 지난 해 4천8백여 마리, 올해는 예상 판매 마릿수가 6천여 마리로 해마다 가파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녹색한우는 생산과 가공,유통,판매에 까지 일괄 체계를 ...
2013년 07월 24일 -

신안군, 만수위 해안선 40m 이내 건축행위 금지
신안군이 잦은 지진으로 인한 해일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 인허가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은 올 상반기에만 신안지역에서 3건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만수위 기준 해안선에서 40m 이내에는 건축행위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홍도와 가거도 선착장 등에 CCTV와 재난방송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김양훈 2013년 07월 24일 -

전남 각급 학교 여름방학 시작
전남지역 각급 학교들이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오는 25일 목포임성초등학교와 북교초등학교 등을 시작으로 도내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이번 주 내로 여름방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고등학교도 지난주 목포 문태고와 영흥고 등이 방학식을 여는 등 도내 830여 곳의 초,중,고등학교가 8월 초부터 한 달여동안 여름방학에 ...
김진선 2013년 07월 24일 -

이순신대로 관리비용 분담 비율 다음 달 결정 예정
이순신 대로의 관리비용 분담 비율이 이르면 다음 달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연간 12억 원으로 추정되는 이순신 대로의 관리비용을 여수시가 60%, 광양시가 40%를 분담하기로 잠정 결정됐으며, 전라남도도 일부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 말까지 협약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최종 확...
2013년 07월 24일 -

서울대 학술림 무상양도가 관건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서울대 학술림의 무상양도 문제가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백운산 104.7제곱미터가 2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주민 공청회와 의견 수렴 등의 관련 행정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줄 것을 환경부에 건의했습니다. 그러나 환경부는 지정 대상면적의 8...
2013년 07월 24일 -

혁신도시 실타래 풀리나 ?(R)
◀ANC▶ 나주혁신도시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전에 주저했던 몇몇 공공기관이 전향적인 자세로 돌아섰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나주혁신도시 이전대상 공공기관 15곳 가운데 아직 착공을 하지않은 기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농촌경제연구원. 인터넷진흥원은 정부로부터 510억 원의 ...
2013년 07월 23일 -

경실련 "혁신도시 불법 행위 전면 감사해야"
부실시공*불법 하도급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경실련이 전면적인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실련전남협의회는 "공동혁신 조성과정에서 불법 준공처리가 드러난데 이어 불법 하도급 묵인 의혹이 불거지는 등 건설비리의 전형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며,감사원에 감사...
박영훈 2013년 07월 23일 -

남해안 적조주의보→적조경보로 강화
남해안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유해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고흥군 나로도 동측 해역에서 경남 거제시 지심도 동측 해역까지 적조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 피해가 예상되면 현지상황에 따라 해상가두리양식장의 양식 어류를 안...
김양훈 2013년 07월 23일 -

농촌 전선,농산물 절도 '꼼짝마!'(R)
◀ANC▶ 농사용 전선을 훔쳐가는 절도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농민들은 물론 한전까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같은 전선 절도행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배전선로 감시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선 수십미터가 싹둑 잘려 나갔습니다. 농사용 전선이 전문절도단의 표적이 된...
김양훈 2013년 07월 23일 -

전남도,부적격 건설사 퇴출…행정처분 단행
부적격 종합건설업체에 대해 무더기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도내 건설업체 9백 49개사 가운데 4백 24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가 79개사를 부적격 업체로 확정했습니다. 도는 이 가운데 25개사는 3개월 영업정지, 15개사는 등록말소로 건설시장에서 퇴출시켰으며, 다음 달까...
박영훈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