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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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지역 청년 우선 고용'
공공기관이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도록 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은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은 해당 지역의 청년 미취업자를 우선 고용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지방대학 졸업생 채용 인원은 전체 정원의 절반에 그쳤으며 8...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정치적 음모는 있는가
◀ANC▶ 공문서 위조 사건이 불거지는 과정에 정치적 음모가 개입했을 것이라는 주장과 추측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체적 근거가 없는 주장은 오히려 갈등만 키울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하필 왜 잔칫날 재를 뿌렸나' '의도적인 망신주기다'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공문서 위조 사실이 언론에 ...
2013년 07월 23일 -

서울대 학술림이 관건-R
◀ANC▶ 생태계의 보고이자 지역의 자산인 광양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백운산을 학술림으로 관리하고 있는 서울대가 무상양여를 요구해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의 최대 변수는 서울대 학술림입니다. 학술림은 지정 대상면적...
2013년 07월 23일 -

서해해경청, 청소년 수련원 등 해양체험장 안전점검
김수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최근 태안 청소년 사설캠프 사망사건과 관련해 서남해의 청소년 수련원 등 해양체험시설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오늘 해남 송호학생수련장을 방문한 김 청장은 체험장비 등 수련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관을 추가 배치해 치안역량을 집중...
김진선 2013년 07월 23일 -

무안연꽃축제 내일 개막..조계종과 공동 개최
무안연꽃축제가 내일 회산백련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해 처음 불교 조계종 호남6교구 본사와 함께 개최되는 연꽃축제는 내일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목포 MBC 축하쇼, 삼광사 초청법회, 일로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거리가 마련됩니다. 또 수련단지에서 관찰데크까지 2천 미터의 연등길과 시원한 물놀이장...
2013년 07월 23일 -

전남 각급 학교 여름방학 시작
전남지역 각급 학교들이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오는 25일 목포임성초등학교와 북교초등학교 등을 시작으로 도내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이번 주 내로 여름방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고등학교도 지난주 목포 문태고와 영흥고 등이 방학식을 여는 등 도내 830여 곳의 초,중,고등학교가 8월 초부터 한 달여동안 여름방학에 ...
김진선 2013년 07월 23일 -

장마전선 영향..내일도 한두차례 비
종일 흐리고 비가 내렸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늦은 오후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에서 2...
김진선 2013년 07월 23일 -

남해안 적조주의보→적조경보로 강화
남해안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유해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고흥군 나로도 동측 해역에서 경남 거제시 지심도 동측 해역까지 적조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 피해가 예상되면 현지상황에 따라 해상가두리양식장의 양식 어류를 안...
김양훈 2013년 07월 23일 -

광주지검,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형사1부 배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사건의 수사의뢰를 받은 검찰이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사의뢰한 사건을 형사 1부에 배당하고 공문서 위조 사건의 파장을 고려해 수사 여부를 신속하게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들은 기자회견을...
김양훈 2013년 07월 23일 -

전남도,부적격 건설사 퇴출…행정처분 단행
부적격 종합건설업체에 대해 무더기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도내 건설업체 9백 49개사 가운데 4백 24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가 79개사를 부적격 업체로 확정했습니다. 도는 이 가운데 25개사는 3개월 영업정지, 15개사는 등록말소로 건설시장에서 퇴출시켰으며, 다음 달까...
박영훈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