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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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
2013년 06월 12일 -

다음 달 강제 철거?..쌓이는 갈등(R)
◀ANC▶ 목포 북항 횟집 거리 철거를 놓고 목포시와 상인들이 소송까지 벌이며, 지루한 다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면 다음 달부터 강제 철거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해 4월 문을 연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 안 활어직판장입니다. 30여 개 활어 판매점이 입...
박영훈 2013년 06월 12일 -

잇단 비위 적발.. 해남군 '뒤숭숭'(R)
◀ANC▶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해남군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공무원들은 뇌물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몰라 노심초사하며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뇌물 수수, 돈 받고 불법 묵인, 여중생과의 성관계. 최근 두달동안 드러난 ...
김양훈 2013년 06월 12일 -

전남지사 방중, J프로젝트 외자유치 관심
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는 17일 5박6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J프로젝트 외자유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방중길에는 박 지사와 도의원, 실무진 등 모두 8명이 동행하며 산동성과 베이징 등지에서 현지기업인들을 만나 J프로젝트와 섬 개발, 투자이민 적지로서의 전남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
2013년 06월 12일 -

개발공사 노조 "신임 사장 전문 경영인 인선해야"
전남개발공사의 노동조합이 신임 사장 공모에서 전문경영인이 인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개발공사는 전남의 대표 공기업으로 관광운영사업 활성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있는 만큼 5대 신임사장은 공무원 퇴직자나 정치권 인물이 아닌 소신 있는 전문 경영인이 선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
양현승 2013년 06월 12일 -

목포 드림스타트 아동 10명 중 3명 '질환 의심'
목포지역 드림스타트 아동 10명 가운데 3명이 질환이 의심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시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관리하고 있는 초등학교 학생 207명을 대상으로 최근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 척추측만증이 49명, 간장질환 9명, 신장질환 3명 등 73명이 유소견자로 나타났습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12세까...
2013년 06월 12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
2013년 06월 12일 -

"아들이 다쳤어요" 보이스피싱 주의(R)/김진선///
◀ANC▶ 가족이 사고를 당했다며 급히 수술비를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할 수 있을까요? 보이스피싱 수법은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데, 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는 박남숙씨. 최근 점심시간에 걸려온 전화 한 통에 가슴을 쓸...
김진선 2013년 06월 12일 -

다음 달 강제 철거?..쌓이는 갈등(R)
◀ANC▶ 목포 북항 횟집 거리 철거를 놓고 목포시와 상인들이 소송까지 벌이며, 지루한 다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면 다음 달부터 강제 철거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해 4월 문을 연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 안 활어직판장입니다. 30여 개 활어 판매점이 입...
박영훈 2013년 06월 12일 -

잇단 비위 적발.. 해남군 '뒤숭숭'(R)
◀ANC▶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해남군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공무원들은 뇌물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몰라 노심초사하며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뇌물 수수, 돈 받고 불법 묵인, 여중생과의 성관계. 최근 두달동안 드러난 ...
김양훈 2013년 06월 12일